본문으로 바로가기

병원뉴스

김지선 교수, 국제 유방암학회서 ‘젊은 연구자상’ 수상

조회수 : 10146 작성일 : 2012-12-12

김지선 교수, 국제 유방암학회서 ‘젊은 연구자상’ 수상

김지선교수  김지선 서울대학교병원 유방내분비 외과 진료교수(30세)가 12월 4일-8일 미국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세계 최대의 국제 유방암학회인 샌안토니오 유방암 심포지엄 연례회의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받았다.

  한국인이 본 학회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받기는 2009년 같은 서울대병원 연구자의 수상 이후 이번이 두 번째이다. 김 교수는 2000달러의 상금과 상장을 받았다.

  샌안토니오 유방암 심포지엄은 35년의 역사를 가진 세계 최대 규모의 유방암관련 국제학회로, 매년 1만 명에 이르는 연구자들이 참가한다. 이번 학회에서 김 교수는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을 통한 유방암의 융합유전자 (Novel fusion genes detected using next generation sequencing in breast cancer)’에 대한 연제를 발표하였다.

  이는 한국의 유방암 연구 수준이 세계적인 수준에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서울대학교병원은 매년 10여 편의 초록을 본 학회에 발표하고 있어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연구 결과를 발표하는 기관이다.  

홈페이지 오류신고

서울대학교병원 홈페이지의 불편한점이나 개선사항 등의 의견을 작성해 주시면 검토 후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진료과 및 의료진 추천이나 진료일정 및 상담 문의는 진료 예약센터로 전화해 주십시오. 예약센터 : 1588-5700

홈페이지 의견접수 입력
홈페이지 의견접수(작성자, 연락처, 이메일, 구분, 제목, 내용)
작성자
*연락처 - -
*이메일 @
구분
*제목
*내용

1. 수집 항목 : 작성자명, 연락처, 이메일 주소

2. 수집 및 이용 목적 : 의견 회신에 따른 연락처 정보 확인

3. 보유 및 이용 기간 : 상담 서비스를 위해 검토 완료 후 3개월 간 보관하며,
이후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

만족도 통계

만족도 통계(페이지, 총응답자, 정보게시일)
페이지
총응답자
정보게시일

매우만족

만족

보통

불만족

매우 불만족

본인인증

전체 검색

전체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