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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에서 우연히 발견된 '췌장 물혹', 혹시 췌장암은 아닐까 덜컥 겁부터 나셨나요? 췌장 물혹(낭종)은 종류와 위험도에 따라 치료와 관리 방법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건강검진의 보편화로 췌장 물혹을 발견하는 분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물혹이 보인다고 해서 모두 췌장암인 것은 아니며, 형태나 성질에 따라 악성화 가능성이 천차만별인데요.
물혹의 크기는 얼마나 되는지, 주췌관과 연결되어 있는지, 벽에 단단한 결절이 생기지는 않았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술 여부와 추적 관찰 주기를 결정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췌장 물혹은 언제 수술이 필요할까요?
크기가 3cm를 넘으면 무조건 수술해야 할까요?
암 표지자 수치가 높게 나왔다면 바로 암으로 봐야 할까요?
또 생활 습관을 개선하면 이미 생긴 물혹이 사라질 수 있을까요?
서울대학교병원 간담췌외과 정혜솔 교수와 함께 췌장 물혹의 종류부터 조직검사 필요성, 수술 기준과 방법, 그리고 일상 속 관리법까지 자세히 알아봅니다.
☑ 이 영상은 “동영상 공개일 (2026/9/1)” 시점의 정확한 정보에 기반하여,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원인이나 증상, 치료법에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의료기관 또는 의사와 상담해 주세요. ☑ 영상은 의료 조언, 진찰 및 진단, 원격 진료 등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으며 동영상에 등장하는 의료종사자와 시청자 간의 관계는 의사와 환자의 관계와는 상이합니다. ☑ 의료진마다 환자 상태에 대한 판단과 진료 방침은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