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UH 톡톡
수술을 마치고, 연구를 하고, 책을 쓰고, 회사까지 운영하는 신경외과 의사.
그런데 퇴근 후 마지막 일정은 ‘등산’이었습니다.
서울대병원 신경외과 이창현 교수의 하루를 따라가 봤습니다.
AI로 미리 공부하고 진료실을 찾는 환자들에 대한 솔직한 생각부터
회진과 척추 수술, 신경외과 컨퍼런스, 연구와 학술 활동,
그리고 신경외과 의사이면서 회사 대표로 활동하게 된 이유까지.
하루 일과를 모두 마친 뒤 산으로 향하는 이창현 교수.
그가 이렇게 끊임없이 움직이는 이유와 앞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일까요?
* 제공된 의학정보는 일반적인 사항으로 개개인의 특성을 반영하지 못합니다.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반드시 가까운 병원에 내원하여 상담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