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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에서 갑상선 결절이 발견되었다면, 곧바로 수술을 받아야 할까요?
결절이 보이면 무조건 조직검사를 해야 하는지, 혹시 암은 아닐지 덜컥 걱정부터 앞서게 됩니다.
하지만 모든 갑상선 결절이 수술이나 즉각적인 치료를 필요로 하지는 않습니다.
서울대병원 건강톡톡에서는 유방내분비외과 김우철 교수와 함께 갑상선 결절과 갑상선암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하나씩 풀어봅니다.
최근 건강검진에서 갑상선 결절이 유독 자주 발견되는 이유부터, 바로 치료하지 않고 지켜봐도 되는 결절의 특징과 조직검사가 꼭 필요한 기준을 살펴봅니다.
또한 검사 결과에서 확인되는 '비정형 세포'와 '여포 종양'이 의미하는 바를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미세 갑상선 유두암으로 진단받았을 때 무조건 바로 수술하기보다 '적극적 감시'를 고려하는 이유와, 갑상선암의 실제 진행 속도 및 환자가 수술을 원할 때의 접근법까지 자세히 설명합니다.
건강검진에서 발견된 갑상선 결절, 혹시 암은 아닐까 불안해하고 계셨다면 지금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 이 영상은 “동영상 공개일 (2026/08/18)” 시점의 정확한 정보에 기반하여,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원인이나 증상, 치료법에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의료기관 또는 의사와 상담해 주세요.
☑️ 영상은 의료 조언, 진찰 및 진단, 원격 진료 등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으며 동영상에 등장하는 의료종사자와 시청자 간의 관계는 의사와 환자의 관계와는 상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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