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cus의
신생아중환자실은 아주 작게 태어난 아이들이 하루하루를 버텨내며 자라나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의료진은 하나의 팀이 되어 작은 변화 하나도 놓치지 않기 위해 24시간 아이 곁을 지킵니다. 가족중심 돌봄, 퇴원 이후 돌봄까지 이어지는 과정 속에서 의료진은 매일 인계하고, 공부하고, 함께 판단합니다. 그 치열한 현장 속에서 의료진이 바라는 작은 소망까지,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신생아중환자실의 진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 제공된 의학정보는 일반적인 사항으로 개개인의 특성을 반영하지 못합니다.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반드시 가까운 병원에 내원하여 상담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