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세포유전자치료센터 확장 개소… 글로벌 CGT 전주기 ‘원스톱 플랫폼’ 본격 가동
2026년 2월 26일, 첨단세포유전자치료센터가 CMI 지하 1층에 첨단바이오 제조소 확장을 완료하고 개소식을 거행했습니다.
이번 확장을 통해 센터는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세포·유전자 치료제(CGT) 전용 제조시설과 최첨단 분석 인프라를 완비하였습니다. 이로써 기초 연구부터 임상 적용, 그리고 고부가가치 치료제 생산에 이르는 '전주기적 원스톱(One-stop) 플랫폼'을 현장화하여 차세대 바이오 의약품 개발의 전초기지로 도약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센터는 앞으로도 첨단 재생의료의 글로벌 표준을 제시함과 동시에, 연구자에게는 최상의 연구 환경을, 환자들에게는 세계 최고 수준의 치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술 고도화와 안정적 지원 체계 구축에 매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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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6 개소식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