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소관 공공기관 및 주요 유관기관 업무보고 개최
- 1/12(월) 교육부 소관 14개 기관, 서울대병원에서 최교진 교육부 장관에게 업무보고 진행
- 업무보고는 기관현황·중점추진과제·경영관리실적 등을 중심으로 성과와 추진과제 등을 공유
![[사진] 교육부 소관 공공·유관기관 업무보고 현장(1/12), (출처: 교육부)](https://www.snuh.org/upload/editor/images/000108/20260113185716281_9N7PKALP.jpg)
[사진] 교육부 소관 공공·유관기관 업무보고 현장(1/12), (출처: 교육부)
교육부(장관 최교진)는 1월 8일(목)부터 1월 12일(월)까지 3일간 소관 공공기관 및 주요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업무보고를 실시하였다. 이번 업무보고는 각 기관의 운영 현황과 중점추진과제, 경영관리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업무보고의 마지막날인 1월 12일(월)에는 서울대학교병원을 포함한 국립대학병원(서울대학교치과병원·부산대학교병원·전북대학교병원)과 10개 공공·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최교진 교육부 장관에게 업무보고를 진행하였다. 이날 보고에서는 기관별 주요 성과와 함께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되었다.
서울대학교병원장은 “한국형 소버린 의료AI 선도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국립대병원 및 1차 의료기관까지 확산하여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의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며, “더 나아가서는 의료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바탕으로 보건의료체계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교육부는 소관 공공기관과 유관기관이 관행에서 벗어나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적극적으로 행정을 추진해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향후에도 국민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 창출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