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홍석균 교수, 아시아 최초 세계간이식학회 ‘라이징 스타상’ 2번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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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4-05-24
- 2018년·2024년 라이징 스타상 및 2022년 멘토 수상...세계 최초 기록
- 전장유전체 분석으로 간암 맞춤형 치료 토대 마련...국제적 인정받아
[사진] 수상자 홍석균 교수(왼쪽 첫 번째), 멘토 서경석 교수 (왼쪽 두 번째)

[사진] 서울대병원 간담췌외과 홍석균 교수
홍석균 교수(간담췌외과)는 “아시아 최초로 두 번째 라이징 스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아 어려운 시기에 서울대병원 간이식팀의 국제적 명성을 입증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간이식 및 간암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