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병원뉴스

서울의대, 몽골 국립의과대학에 의학교육 전문지식 전수

조회수 : 11934 작성일 : 2016-09-30

서울의대, 몽골 국립의과대학에 의학교육 전문지식 전수



서울의대(학장 강대희)은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몽골 국립의과대학 교수 개발 워크숍 (2016 MNUMS Faculty Development Workshop Series)의 일환으로 9월 19일부터 23일까지 200여명의 현지 의학교육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이러닝(E-learning), 의학연구, 조직문화, 전공의선발, 그리고 임상실습 총 다섯 개 주제의 워크숍을 진행하였다.

서울의대는 2015년 3월부터 한국국제협력단 (KOICA)의 지원으로 몽골국립의과대학, 몽골국립보건진흥원, 라파엘인터내셔널 (이사장 김전)과 함께 몽골의료인력 교육역량강화사업 (책임자 안규리, 신좌섭 서울의대 교수)을 실시하고 있다. 교수 개발 워크숍 시리즈는 총 7개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워크숍은 현지 대학이 높은 관심과 만족을 보였던 2015년도 워크숍의 후속사업으로 진행되며, 이미 6월 문항 개발 및 의사면허시험 개선과 교육과정 개발 두 가지 주제의 워크숍을 시행한 바 있다.

사전수요조사를 통해 현지 의과대학 내 교육 수요를 적극 반영하여 강의 내용을 구체화 하였으며, 워크숍에 참여한 몽골국립의대 교수진이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설계, 의학연구 방법론, 코호트 연구 설계 및 분석, 임상교육 평가방법 등 다양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였다. 동시에 ORP 연구소 전문가는 몽골국립의대의 조직문화 및 역량을 개발, 경쟁력 강화, 의학교육 시스템 혁신화를 위한 전공의 선발과 긍정조직변화 워크숍을 진행하였다. 한국에서 초빙한 각 분야 여러 의대 교수진과 전문가들은 한국의 선진 이론과 노하우를 전수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몽골 의학교육의 강점과 한계를 현지 관계자와 함께 공유하고, 이곳 환경에 맞는 접근법을 도출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이번 워크숍에 참가한 한 현지 관계자는 워크숍을 통해 몽골 교수들이 더욱 더 의학교육 분야에 관심을 갖고 교육의 질 개선에 힘쓰는 계기를 갖게 될 것이라 말했으며, 궁극적으로는 몽골 의료인력 역량강화를 통한 국내 보건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서울의대 2017년 2월까지 총 2년간 ▲몽골국립의과대학 교수 개발 ▲몽골국립의과대학 교육과정 및 평가방법 개선 ▲몽골 의사 연수프로그램 개발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홈페이지 오류신고

서울대학교병원 홈페이지의 불편한점이나 개선사항 등의 의견을 작성해 주시면 검토 후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진료과 및 의료진 추천이나 진료일정 및 상담 문의는 진료 예약센터로 전화해 주십시오. 예약센터 : 1588-5700

홈페이지 의견접수 입력
홈페이지 의견접수(작성자, 연락처, 이메일, 구분, 제목, 내용)
작성자
*연락처 - -
*이메일 @
구분
*제목
*내용

1. 수집 항목 : 작성자명, 연락처, 이메일 주소

2. 수집 및 이용 목적 : 의견 회신에 따른 연락처 정보 확인

3. 보유 및 이용 기간 : 상담 서비스를 위해 검토 완료 후 3개월 간 보관하며,
이후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

만족도 통계

만족도 통계(페이지, 총응답자, 정보게시일)
페이지
총응답자
정보게시일

매우만족

만족

보통

불만족

매우 불만족

본인인증

전체 검색

전체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