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병원뉴스

불우환자를 위한 희망 나눔

조회수 : 6573 작성일 : 2009-11-03

불우환자를 위한 희망 나눔

기념사진  

  서울대 어린이병원(원장 김종성)은 11월 3일 어린이병원 회의실에서 도미노피자(대표 오광현)의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도미노피자는 업계 최초로 기부세트인 ‘희망나눔세트’를 출시하여 적립된 금액을 서울대 어린이병원후원회에 전달해 주고 있다. 현재 약 1억 4천여만원의 후원금을 보냈으며 이번이 4회째로 5천만원의 후원금이 전달되었다.

  오광현 대표이사는 “많은 환아들을 돕기에는 부족하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며 “앞으로도 힘든 아이들을 위해 꾸준히 돕겠다”며 소감을 말했다.

  현재까지 30여명의 환아들이 도미노피자의 기금으로 새생명을 찾을 수 있게 되었으며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만성신부전증을 앓고 있는 강현우 환아와 백혈병을 앓고 있는 은성열 환아 외 저소득층 환아들의 치료비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홈페이지 오류신고

서울대학교병원 홈페이지의 불편한점이나 개선사항 등의 의견을 작성해 주시면 검토 후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진료과 및 의료진 추천이나 진료일정 및 상담 문의는 진료 예약센터로 전화해 주십시오. 예약센터 : 1588-5700

홈페이지 의견접수 입력
홈페이지 의견접수(작성자, 연락처, 이메일, 구분, 제목, 내용)
작성자
*연락처 - -
*이메일 @
구분
*제목
*내용

1. 수집 항목 : 작성자명, 연락처, 이메일 주소

2. 수집 및 이용 목적 : 의견 회신에 따른 연락처 정보 확인

3. 보유 및 이용 기간 : 상담 서비스를 위해 검토 완료 후 3개월 간 보관하며,
이후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

만족도 통계

만족도 통계(페이지, 총응답자, 정보게시일)
페이지
총응답자
정보게시일

매우만족

만족

보통

불만족

매우 불만족

본인인증

전체 검색

전체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