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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정보

출혈
[hemorrhage]

한 줄 설명

 혈관의 손상에 의해 혈액이 혈관 밖으로 나오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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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기관

 혈관계

관련 질병

혈우병, 폰빌레브란트병, 혈소판감소증

정의

혈관의 손상에 의해 혈액이 혈관 밖으로 나오는 현상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출혈이 일어나면, 혈소판과 혈액응고인자의 작용으로 혈전이 생성되어 손상된 혈관과 조직을 막음으로 지혈이 된다. 혈소판과 혈액응고인자에 이상이 생기면 쉽게 멍이 들거나, 작은 상처에도 출혈이 잘 일어나고 잘 멈추지 않게 된다.

원인

혈우병이나 폰빌레브란트병, 혈소판감소증 등 다양한 질환이 출혈 이상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증상

혈소판과 혈액응고인자에 이상이 생기면 쉽게 멍이 들거나, 작은 상처에도 출혈이 잘 일어나고 잘 멈추지 않게 된다.

진단/검사

출혈의 정도, 부위, 시간, 양상, 과거에 출혈 소견이 있었는지 여부, 투약 병력, 기저 질환 그리고 출혈성 질환의 가족력 등을 환자에게 확인하고, 진찰을 통해 출혈의 정도를 판단한다.

치료

상처에 의한 일시적인 작은 출혈은 상처 부위를 천이나 거즈 등으로 눌러서 압박하면 지혈이 된다. 하지만 출혈이 지속되거나 한꺼번에 많은 양의 출혈이 있으면 병원에 방문하여 적합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경과/합병증

조기에 적절히 지혈되는 출혈의 경우 대부분 후유증을 남기지 않는다. 그러나 심한 출혈이 지속되고 조절되지 않으면 저혈량성 쇼크로 생명을 잃거나 뇌로 가는 혈류의 장애로 뇌의 기능에 장애가 생기는 큰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

예방방법

원인이 되는 외상을 피하는 것이 예방방법이다. 선천성 혹은 후천성 출혈성질환이 있을 경우 더욱 유의해야 한다.

식이요법/생활가이드

출혈을 막을 수 있는 식이요법은 없다. 선천성 혹은 후천성 출혈성질환이 있을 경우 외상을 입지 않도록 유의하는 생활 습관을 가져야 하며 출혈을 조장하는 약제를 피해야 한다.

관련질병

혈우병, 폰빌레브란트병, 혈소판감소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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