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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TV

손가락이 딸깍! 아침마다 굳는다면? 방아쇠 수지 증상과 치료법

출 연
정형(수부)외과
황지섭 교수

SNUH 톡톡

"아침에 일어났는데 손가락이 굳어 펴지지 않는다면?" 

관절염이라 생각하고 방치했다간, 관절이 영구적으로 굳어 치료가 훨씬 까다로워질 수 있습니다.

손가락 마디가 붓고 쑤시는 '관절염'과 달리, 손가락을 움직일 때 방아쇠를 당기듯 '딸깍' 걸리는 느낌이 든다면 힘줄에 염증이 생긴 '방아쇠 수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때 굳은 손가락을 억지로 힘줘서 펴는 행동은 힘줄을 더 손상시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정형외과(수부) 황지섭 교수와 함께 방아쇠 수지와 관절염의 명확한 차이부터 아침에 유독 증상이 심해지는 이유, 올바른 대처법, 스테로이드 주사의 적정 기준, 그리고 수술 방법과 당일 퇴원 여부까지 꼭 알아야 할 핵심 정보를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 이 영상은 “동영상 공개일 (2026/10/28)” 시점의 정확한 정보에 기반하여,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원인이나 증상, 치료법에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의료기관 또는 의사와 상담해 주세요.

☑️ 영상은 의료 조언, 진찰 및 진단, 원격 진료 등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으며 동영상에 등장하는 의료종사자와 시청자 간의 관계는 의사와 환자의 관계와는 상이합니다.

☑️ 의료진마다 환자 상태에 대한 판단과 진료 방침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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