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UH 톡톡
퇴근하면 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엄마의 하루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
병원에서는 환자의 안전을 지키는 간호사,
집에서는 아이의 하루를 지키는 엄마.
서울대학교병원 감염관리팀 김우정, 탁지혜 간호사의 조금 특별한 하루를 따라가 봤습니다.
감염관리 브리핑부터 의료관련감염병 모의훈련, 손 위생 점검, 공사 현장 모니터링까지!
보이지 않는 감염 위험으로부터 환자와 병원을 지키기 위해 오늘도 바쁘게 움직이는 두 사람.
그렇게 하루를 마치고 퇴근하면…
이제 또 다른 하루가 시작됩니다.
아이의 이유식을 만들기 위해 장을 보고,
퇴근하자마자 달려오는 아들과 온몸으로 놀아주는 시간.
간호사로서의 책임감과 엄마로서의 사랑 사이에서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두 사람.
병원에서는 간호사, 집에서는 엄마.
일과 육아를 오가는 워킹맘 간호사들의 웃음과 고단함이 함께 담긴 하루를 영상에서 만나보세요. ❤️
여러분은 퇴근 후 어떤 하루를 보내고 계신가요?
* 제공된 의학정보는 일반적인 사항으로 개개인의 특성을 반영하지 못합니다.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반드시 가까운 병원에 내원하여 상담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