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병원 배너
본문으로 바로가기

건강 TV

유방암 수술하는 의사의 하루|환자를 기억하는 유방외과 강은혜 교수

출 연
유방내분비외과
강은혜 교수

SNUH 톡톡

유방암 수술을 하는 외과의사의 하루는 어떻게 흘러갈까요?

외과 SGR로 하루를 시작해 연구실과 수술장을 오가고, 국소마취 수술과 전신마취 유방암 수술을 이어가는 서울대학교병원 유방내분비외과 강은혜 교수.


유방암 수술에서는 암을 충분히 제거하는 것뿐 아니라 환자의 삶의 질과 수술 후 모습을 함께 고민해야 합니다. 수술 전 환자와 충분히 이야기를 나누고, 외래에서는 한 명 한 명의 이야기를 오래 듣다 보니 어느새 가장 늦게 진료를 마치는 날도 많습니다.

특히 이번 영상에서는 “유방암은 무조건 빨리 발견하면 좋은 걸까?” 라는 조금 의외의 질문도 함께 짚어봅니다.


환자와 보호자를 기억하기 위해 메모를 남기고, 긴 진료를 마친 뒤에는 아이를 위한 수학 문제집을 사러 가는 평범한 엄마의 모습까지.


유방암 환자를 진료하고 수술하는 외과의사의 하루를 함께 따라가 봤습니다.


* 제공된 의학정보는 일반적인 사항으로 개개인의 특성을 반영하지 못합니다.

*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반드시 가까운 병원에 내원하여 상담받으시길 바랍니다.

금 주 가장 많이 본 콘텐츠

본인인증

전체 검색

전체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