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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TV

“아이가 자꾸 숨차고 힘들어한다면?” 놓치면 위험한 소아 심근증 신호

출 연
심장
송미경 교수

SNUH 톡톡

"조금만 뛰어도 유독 숨차하고 지치는 우리 아이, 단순히 체력이 약해서 그런 걸까요?"

심장 근육이 비정상적으로 얇아지거나 두꺼워져 심장 기능이 떨어지는 '소아 심근병증(심근증)'은 초기 신호를 놓치면 자칫 위험한 부정맥이나 심부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영아기 젖을 잘 빨지 못하거나 체중이 늘지 않는 아기부터, 어지러움과 가슴 통증을 호소하는 어린이까지! 

소아 심근증의 대표적인 의심 증상은 무엇일까요?


확장형·비후성·제한성 3가지 심근증의 유형별 특징부터 유전과 가족력 등 발병 원인, 심장초음파와 MRI 등 정밀 검사법, 그리고 많은 부모님들이 궁금해하시는 "심근증 아이도 운동해도 될까요?", "완치가 가능한가요?"에 대한 질문까지!


우리 아이의 소중한 심장 건강을 지키는 올바른 관리법과 필수 체크리스트를 서울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송미경 교수가 명쾌하게 알려드립니다.


☑ 이 영상은 “동영상 공개일 (2026/9/4)” 시점의 정확한 정보에 기반하여,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원인이나 증상, 치료법에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의료기관 또는 의사와 상담해 주세요.

☑ 영상은 의료 조언, 진찰 및 진단, 원격 진료 등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으며 동영상에 등장하는 의료종사자와 시청자 간의 관계는 의사와 환자의 관계와는 상이합니다.

☑ 의료진마다 환자 상태에 대한 판단과 진료 방침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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