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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TV

아침에 출근했는데 퇴근은 다음 날입니다 | 응급의학과 김태균 교수의 24시간

출 연
응급의학과
김태균 교수

SNUH 톡톡

아침 8시, 응급실 환자 리뷰로 시작하는 하루. 

 

응급실을 둘러보고 병동 회진까지 마치면 회의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서울대병원 대외협력실 부실장으로 회의에 참석하고, 다시 사무실로 돌아와 연구까지. 

 

여기서 하루가 끝나면 좋겠지만… 아직 절반도 지나지 않았습니다. 

 

틈틈이 운동도 하고, 좋아하는 음악도 즐기며 잠시 숨을 돌린 뒤 

저녁 8시, 다시 응급실로 향합니다. 

 

그리고 시작되는 밤샘 당직. 

 

환자들이 끊임없이 찾아오는 응급실에서 밤을 보내고 

다음 날 아침이 되어서야 끝나는 긴 하루. 

 

그런데 이 와중에도 유쾌함을 잃지 않는다고요? 

 

진료부터 회진, 회의, 연구, 운동 그리고 밤샘 응급실 당직까지. 

서울대병원 응급의학과 김태균 교수의 길고도 유쾌한 하루를 따라가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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