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UH 톡톡
서울대병원 신입직원 교육, 이 정도면 반칙 아닙니까?
각자의 자리에서 근무하던
2026년 서울대학교병원 신입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청렴교육과 의료 질 향상 교육, 보안 교육으로 시작된 첫날.
오후에는 문경 인재원으로 향하며 본격적인 2박 3일의 여정이 시작됩니다.
아직은 조금 어색한 첫 만남부터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가까워지는 첫날 밤,
그리고 둘째 날 아침 펼쳐진 친해지기 게임과 출렁다리 도전까지!
업무도, 직종도, 일하는 공간도 다르지만
‘서울대학교병원의 동료’라는 이름으로 하나가 되어가는 사람들.
교육인 줄 알고 왔는데,
어느새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2026 서울대학교병원 신입직원교육,
그 유쾌하고 특별한 2박 3일의 첫 번째 이야기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