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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 조기 위암 환자 복강경 시술 시, 근위부 위절제 후 이중통로문합술 시행이 위전절제술만큼 안전하고 예후가 좋다는 사실을 서울대병원과 분당서울대병원 등 국내 10개 기관 21명으로 구성된 KLASS-05 연구팀이 밝혀냈습니다.
해당 연구 논문에는 서울대병원 위장관외과 박도중 교수가 제1저자로, 분당서울대병원 위장관외과 김형호 교수가 책임저자로 참여했습니다.
다기관 연구팀 : 서울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아주대병원, 신촌세브란스병원, 양산부산대병원, 국립암센터, 서울성모병원, 서울아산병원, 화순전남대병원, 경상대병원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의학협회가 발행하는 국제 학술지 ‘JAMA Network Open’ 최근호에 게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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