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성알러지검사
[Delayed allergy test]
지연성 알레르기를 진단하기위한 검사
신체기관
피부
정의
지연형으로 발생하는 알러지의 원인을 찾기 위하여 시행하는 검사에는 대표적으로 첩포검사가 있다. 첩포검사는 주로 알레르기 접촉피부염의 진단에 사용되는 검사이며 이외에도 지연형 알레르기 반응의 원인 물질을 진단하기 위해 시행한다.
종류
다양한 금속, 특정 화학 물질에 대하여 상품화된 검사(True patch test)를 할 수 있고, 그 외의 알레르겐에 대해서는 해당 물질을 제작하여 피부에 접촉하는 방법의 첩포검사를 할 수 있다.
검사주기
한번 생긴 알레르기 성향은 보통 변하지 않으므로 동일 알레르겐에 대한 검사를 반복할 필요는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전에 음성이었지만 그 알레르겐에 대해 새롭게 면역 반응을 일으켰을 가능성이 크거나 경우에는 반복하여 검사하기도 한다.
준비사항
검사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약물은 검사 전에 중단해야 한다. -항히스타민제: 3-7일전 복용 중단 -Imipramine, Phenoithizine, Tranquilizer: 10일 이전 복용 중단 -부신피질스테로이드: 경구 혹은 흡입으로 1주일 이내 복용 시에는 큰 영향이 없지만 장기간 투약 시 피부반응도가 감소할 수 있어서 1주 이상 중단, 국소도포스테로이드 1주 이상 투약한 경우 1주일 이상 복용 중단 -테오필린: 명확하게 알려진 바는 없으나 5일 이상 복용중단 이외 환자가 특별히 준비해야 할 사항은 없다.
검사방법
검사하려는 알레르겐을 특수용기에 담아 피부에 부착한다. 부착부위는 주로 등의 상측부가 가장 많이 이용되며, 그 외 전박부 등 다른 부위도 이용이 가능하다.
소요시간
검사 시 사용되는 첩포의 준비시간을 포함하여 약 1 시간 정도 소비된다. 첩포검사는 피부에 알레르겐을 붙인 후 48시간 후에 이를 제거하고 1차 판독을 한다. 추가로 72시간 째 다시 한번 판독을 하게 된다.
주의사항
만일 접촉성 피부염이 피부 전반에 걸쳐있거나 광범위하게 진행되고 있는 경우에는 현재와 이전의 적용부위 모두에서 강도 높은 반응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이 경우 다른 피부 부위가 과민하여(Status eczematicus) 위양성을 초래할 수 있어 원칙적으로 수주 지난 후에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추가로, 첩포를 붙이고자 하는 부위에 여드름, 화상, 피부염 등과 같이 시험결과를 왜곡할 만한 다른 요인이 있는지 확인하여야 한다. 또한 검사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약물은 검사 전에 중단해야 한다. - 항히스타민제: 3-7일전 복용 중단 - Imipramine, Phenoithizine, Tranquilizer: 10일 이전 복용 중단 - 부신피질스테로이드: 경구 혹은 흡입으로 1주일 이내 복용 시에는 큰 영향이 없지만 장기간 투약 시 피부반응도가 감소할 수 있어서 1주 이상 중단, 국소도포스테로이드 1주 이상 투약한 경우 1주일 이상 복용 중단 - 테오필린: 명확하게 알려진 바는 없으나 5일 이상 복용중단
결과
첩포검사는 피부에 알레르겐을 붙인 후 48시간 후에 이를 제거하고 1차 판독을 한다. 추가로 72시간 째 다시 한번 판독을 하게 된다. +- (의양성) = 홍반(Only macular erythema) + (약양성) = 홍반과 부종(Erythema and edema) ++ (강양성) = 구진(Papule) +++(초강양성) = 수포(Vesicle and bullae)
부작용/후유증
첩포검사는 전신 합병증의 발생빈도가 비교적 낮다. 피하출혈, 소양증, 비특이적 자극반응 등 국소 반응이 발생할 수 있다.
진단질병
약물 알레르기, 접촉피부염
관련검사법
MAST, ImmunoC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