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인대 증후군
[Iliotibial band syndrome]
장경인대는 운동 선수들이 흔히 통증을 호소하는 부위로 무릎 장경인대와 대퇴 외과 사이에서 일어나는 마찰로 인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장경인대 마찰 증후군으로도 불린다. 통증을 호소하는 부위도 대부분은 대퇴골 외측 상과 부위에서 가장 심하게 나타난다. 때로는 무릎을 구부리고 펴는 동작에서 촉진시 염발음을 느낄 수 있다.
신체기관
슬관절
정의
장경인대는 운동 선수들이 흔히 통증을 호소하는 부위로 무릎 장경인대와 대퇴 외과 사이에서 일어나는 마찰로 인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장경인대 마찰 증후군으로도 불린다. 통증을 호소하는 부위도 대부분은 대퇴골 외측 상과 부위에서 가장 심하게 나타난다. 때로는 무릎을 구부리고 펴는 동작에서 촉진시 염발음을 느낄 수 있다.
원인
운동 습관에 따라 갑작스러운 과도한 강도의 운동, 반복적으로 오랜 시간 가부좌 자세로 앉아있는 경우, 좌우로 경사진 길을 달릴 때, 오르막길이나 내리막 길을 달릴 때, 수영에서의 평형동작과 입영동작. 해부학적으로 내반슬(O자 다리), 양쪽 다리의 길이가 다른 경우, 고관절의 내전 구축, 경골의 내측 염전 (발가락이 안쪽으로 보는 형태), 고관절 외전근의 약화등이 있다.
증상
장경인대는 육상선수나 싸이클 선수 또는 다른 운동 선수들이 흔히 통증을 호소하는 부위로 무릎 장경인대와 대퇴 외과 사이에서 일어나는 마찰로 인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장경인대 마찰 증후군으로도 불린다. 통증을 호소하는 부위도 대부분은 대퇴골 외측 상과 부위에서 가장 심하게 나타난다. 때로는 무릎을 구부리고 펴는 동작에서 촉진시 염발음을 느낄 수 있다. 장경인대(iliotibial band)는 장골에서 경골의 상부까지 이어지는 허벅지 바깥쪽에 위치한 두꺼운 대퇴 근막을 말한다. 장경인대는 무릎을 펼 때 앞쪽으로 이동하고(대퇴골 외측 상과의 전방) 무릎을 구부리면 뒤쪽으로 이동해서(대퇴골 외측 상과의 후방), 이때 발생하는 대퇴골과의 마찰이 발병 원인 중 하나로 생각된다. 통증은 휴식을 취하거나 무릎을 펴고 있으면 완화되고 무릎을 구부리면 다시 나타난다. 무릎을 30도 굴곡 상태에서 가장 마찰이 심하게 일어난다.
치료
50-90%의 환자에서 4-8주간의 비수술적인 치료에 호전을 보인다. 비수술적 치료는 휴식과 진통소염제 복용을 하면서, 물리치료등을 통해 장경대 스트레칭 운동, 고관절 외전근 강화운동등을 해 볼 수 있다. 수술적인 방법으로는 장경인대 속으로 병적인 물혹이나 활액막등을 제거하는 방법이 있으며, 장경대를 일부 절개하여 길이를 늘려주어 마찰력을 줄여주는 방법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