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마음의 여정(Journey of the Mind) 송인옥 개인전





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것
91x350.4cm, Acrylic on canvas, 2023
눈 내리는 겨울의 산은 차가워진 내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줍니다.

시간의 길
116.5x72.7cm, Acrylic on canvas, 2024
지나온 시간들이 여기저기 길이 되어 겹쳐서 보입니다.
어떤 시간들은 희미하게, 어떤 시간들은 또렷하게 그 흔적을 남깁니다.

시간의 길
162x291cm, Acrylic on canvas, 2024
앞만 보고 뛰다가, 걷다 보니 어느새 제자리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동안 지나온 자취와 지나간 시간이, 흔적이 되어 내 앞에 길처럼 놓여 있습니다.

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것
72.7x116.5cm, Acrylic on canvas, 2024
눈부시게 찬란했던 그 순간을 떠올려봅니다.
따뜻했고, 충만했던 그 시간이 그림속에 꼭꼭 숨어 있습니다.

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것
41x318cm, Acrylic on canvas, 2025
늘 바라보지만 애써 외면하는 것들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어쩌면 내 눈에 보이는 것들보다 보이지 않는 것들이 더 중요하고 의미 있는 것들일 수 있습니다.

Deep ice
162x97cm, Acrylic on canvas, 2025
얼음에도 색이 있을까요? 얼음의 깊이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그것이 품고 있는 여러가지 의미를 나의 눈과 마음으로 해석해서 표현해 봅니다.

Deep ice
162x97cm, Acrylic on canvas, 2025
얼음에도 색이 있을까요? 얼음의 깊이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그것이 품고 있는 여러가지 의미를 나의 눈과 마음으로 해석해서 표현해 봅니다.

흔들림
27x 24.5cm/27.5x 25cm, 청화백자에 안료, 2023
바람에 흔들리는 풀들이, 꽃들이 나를 멈추게 합니다.
내 마음도 계속 흔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