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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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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분야 : 척추, 척추원발종양, 척추 전이암, 척추신경종양, 암성척추통증, 척추일반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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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분야 : 척추, 척추원발종양, 척추 전이암, 척추신경종양, 암성척추통증, 척추일반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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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전문분야

경추, 요추 디스크 질환

경추, 요추 디스크 질환은 대부분 비 수술적 치료로 호전이 됩니다. 하지만 10% 정도의 환자에게서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게 됩니다. 이러한 경우 내시경을 이용한 최소 침습 척추 수술로 정상 조직의 손상을 최소로 하면서 수술적 치료를 진행합니다.

척추 종양(원발성, 전이성)

척추 종양은 원발성과 전이성으로 나누는데 모든 종양이 완치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수술적 치료로 완치가 되는 양성 종양, 척추 뼈에서 생긴 종양 및 척수 종양은 섬세한 수술을 통해 완치가 가능 합니다. 완치가 되지 않는다고 하여도 전이성 종양의 경우 종양 절제 및 척추 고정으로 통증 및 마비를 호전시켜서 삶의 질을 호전시킵니다.

척추 변형

척추 변형은 앉아서 생활 및 작업을 많이 하는 한국인에게 많이 발생 합니다. 이러한 경우 환자 및 보호자의 상태 뿐 아니라 주거 환경, 직업 및 치료 이후 생활을 고려한 맞춤 치료를 시행해야 합니다. 본 기관에서는 상기 개념을 적용한 최소 침습 수술부터 필요 시 큰 고정술까지 시행하고 있습니다.

나의 연구분야

척추 내시경 치료

척추 내시경 수술을 통해서 기존의 크게 하던 수술을 작게 하면서 최적의 결과를 얻을 수 있으며 기능의 호전에 따른 경추, 요추의 전만이 호전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가능한 작은 수술로 큰 효과를 얻기 위한 그리고 기구 고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치료를 위하여 연구하고 있습니다.

척추 종양(원발성, 전이성)

척추 종양은 환자의 상태 및 예후를 고려한 적절한 치료 방법을 적용해야 하며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면 시기를 놓치지 말고 시행하여야 합니다. 적절한 치료는 환자의 보행 상태를 호전 시키는 효과를 가져 오며 전이암 환자의 삶의 질이 향상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인터뷰

 

 

Q. 현재 전공분야를 선택한 이유?


사람들이 많은 어려움이 있을 때 짧은 시간에 큰 도움을 줄 수 있고 우리가 적시에 환자를 치료했을 때 생명도 구할 수 있고 또 그 사람 인생을 바꿀 수도 있는 그런 과라고 생각해서 신경외과를 택하였고요. 그리고 척추라는 분야를 택하게 된 것은 척추라는 게 사람 생명을 그런 부분들도 있겠지만 뇌보다는 그런 부분이 적기는 해도 사람들한테 우리가 배운 지식과 기술을 잘 활용해서 환자들에게 많은 기쁨을 줄 수 있다고 판단이 되어서 저는 척추를 택하게 되었습니다.

 


Q. 관심 갖고 있는 연구나 진료 분야는?


대학에 있으면서는 척추종양이나 척추혈관질환 같은 복잡하고 어려운 질환 환자에 대해 더 관심이 가는 건 사실이긴 한데요. 그런 환자들도 치료를 하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를 느끼고 있고 환자들한테 제가 생각하기에 참 많은 걸 해주고 있다고 생각하는 게 최소침습척추수술입니다. 종양성 질환이 아닌 퇴행성 질환이나 사람들이 흔히 얘기하는 디스크 같은 질환에서 예전과 같은 큰 절개를 하지 않고 내시경으로 하는 수술이라든가, 척추 변형이 있다 하더라도 이런 환자들한테 최소한의 고정술 아니면 심지어는 내시경으로 최소한의 감압술만으로 환자의 기능이 다 회복되는 걸 보고 이게 신기하기도 하고 환자들도 기뻐하는 부분도 많고 해서 요즘 관심 있는 분야 중 하나입니다.

 


Q. 기억에 남는 환자가 있다면?


제 관심사와 정 반대 경우긴 한데요, 거대세포종이라고 척추에서 생기는 건데 잘 재발을 하고 완전히 처음부터 소위 말하는 통짜로 잘 제거하지 않으면 자꾸 재발하고 사람이 황폐하게 되면서 결국에는 마비가 생기고 수명이 단축되는 질환이 있습니다. 전체 척추를 한꺼번에 들어내는 수술이 생각보다 쉽지 않고 또 우리나라에 경험 있는 분들이 많지 않은데, 몇 년 전에 그런 환자가 외국에서 유학 중에 심한 요통이 생겨서 그쪽에서 경과관찰 하다가 사진을 찍어보니까 종양이 발견돼서, 조직검사만 하고 척추제 성형술이라고 뼈에다 시멘트를 넣는 시술이 있어요. 그것만 하고 방사선치료만 하고 지켜봅시다 라고 했던 환자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척추가 더 붕괴가 진행이 돼서 하지마비가 생겨서 응급실로 오게 됐고 그 환자를 전 척추 절제술(Total en bloc spondylectomy)라고 하는 척추에서는 제법 큰 수술인데요, 그 수술을 하고 나서 잘 제거가 됐습니다. 종양도 통째로 잘 제거가 됐고, 환자는 잘 회복이 돼서, 그 환자가 4년쯤 됐는데 최근에 저한테 청첩장을 보냈습니다. 다 나아가지고 결혼을 하는데, 결혼을 하는 분이 의사입니다. 의사가 이 병을 아는데도, 보고도 잘 치료가 돼서 결혼까지 결심하게 된 걸 보고, 참 이 사람한테는 좋은 일을 해줬구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큰 보람을 느꼈었습니다.

 

 

Q. 환자들에게 어떤 의사이고 싶은지?


저는 환자들한테 마음으로 다가가는 의사가 되고 싶어요. 환자를 그 사람의 마음 속에 들어가서 그 사람의 주변의 가족 상황이나 여러 가지 사회경제적인 상황을 다 고려해서 이 사람의 진짜 아픈 부분만을 아주 작은 방법으로 해결해 주고 그러면서 이 사람의 행복을 다시 되찾아줄 수 있는, 그런 치료를 해줄 수 있는 의사가 되고 싶은데, 대학에 있다 보니까 환자분들에게 그렇게 따뜻하게 마음을 베풀지 못하는 것 같아가지고 이상하고는 좀 멀어지는 것 같기는 합니다. 그래도 늘 마음 속으로는 조금이라도 따뜻한 그리고 그 사람들의 아픈 부분을 달래줄 수 있는 그런 의사가 되고 싶습니다.

 

 

Q. 환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환자들이 저희한테 올 때 어떤 불편한 증상을 호소하고 오십니다. 그런데 사진만을 본다면은 불편한 증상과 꼭 맞지 않는 경우들도 있고, 잘 맞는 경우에는 사진에 맞게 치료를 하면 환자가 좋아지지만, 잘 맞지 않는 경우에는 사진만을 생각하고 환자를 보지 않는다면 잘못된 치료 또는 쓸데 없는 치료들을 하는 경우들이 있는데 환자의 마음에서 이해하기 위해서 항상 환자를 먼저 보고 그 다음에 사진을 보면서 치료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환자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대학에 있다 보니까 저희가 환자를 영리를 위해서 보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여유가 생기는지 모르겠지만 환자한테 정말 필요한 그리고 역으로 만약에 내가 내 식구를 치료하면, 내 주머니의 돈을 써가며 치료한다면 꼭 필요한 치료인가, 이렇게 하지 않아도 좋아질 방법은 없었는가에 대해서 환자들에게 가르쳐주려고 하고 있고, 그리고 요새 의료광고들이 많아지면서 많은 신문이나 지상파에서 나오는 광고가 많은데, 그러면서 척추질환에 대해서 오도되고 있는 부분들이 많이 있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정보에 대해서 환자분들이 옥석을 잘 가리시고 이런 부분들이 나한테 꼭 필요한가를 본인이 한 번 스스로 점검해 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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