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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호
본원진료

진료분야 : 두통, 유전성 및 신경퇴행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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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Q. 환자들에게 어떤 의사이고 싶은지?


제가 환자를 보는 걸 비디오를 찍은 적이 있어요. 봤더니 제가 제대로 환자분도 쳐다보지도 않고 말도 중간에 잘 안 듣고 그냥 건성 건성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 저러면 안 되겠구나.’ 다시 한 번 각성을 하고, 반성을 하고 환자 입장에서, 환자나 보호자 입장에서 조금 더 노력하는 그런 의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의사가 되신 계기가 있으시다면?


제가 처음부터 의사가 되고자 했던 게 아니라 저희 아버님이 그때 당시에 “인간한테 도움이 되는 학문을 해라”라고 해서 그래서 그냥 해 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지금 다시 돌이켜 생각했을 때 그때 아버님 말씀이 옳았고, 비록 한계점을 느끼긴 하지만 계속 발전할 수 있는 분야이기도 하고 화자들을 위해서 도움을 줄 수도 있고, 그런 분야이기 때문에 그런 의사상이 되고 싶고 그런 쪽으로 계속 노력하고 싶습니다.

 


Q. 관심 갖고 계신 연구나 진료 분야가 있다면?


크게 두 가지 분야입니다. 하나는 제일 흔한 신경과 질환 또 한 가지는 제일 어려운 신경과 질환. 어렵다는 건 불치병이죠. 각각 한 가지씩만 어떻게 치료에 보탬이 될 만한 일을 했으면 하는 게 제 바람입니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자면 두통 환자들이 제일 흔합니다. 그래서 저는 편두통 환자들을 관심 있게 보고 있고 그쪽 분야로 해서, 치료가 잘 안 되는 쪽으로 해서 조금 더 연구하고 있고요.

그리고 불치병 쪽은 희귀난치성 질환, 유전성 질환, 퇴행성 질환 이런 부류가 해당이 되는데 그 쪽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연구를 하고 있고, 아직 해결이 안 돼 있지만 이 쪽으로 계속 관심을 갖고서 남은 기간 동안 연구하고 노력을 할 겁니다.

 


Q. 환자(보호자)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우선, 저한테는 두통이나 통증 때문에 많이 오시는데요. 아무래도 약 처방을 많이 냅니다. 처방약이 ‘편두통약’ 이렇게 해서 나오지 않고, 혈압약이거나 우울제거나 또는 간질약, 뇌전증약 이렇습니다. 많은 분들이 약품 정보라든지 약국에서 잘못 들으시고서 ‘이거 처방이 잘못 됐나?’ 해서 혼선을 겪으시는 경우가 많은데, 이 부분은 편두통을 위한 목적으로 그런 효과가 있어서 쓰이는 약이니까 이 부분은 혼선하지 말아주시기를 미리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희귀난치성으로 고생하시는 분들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예전에 10년, 20년 전에는 불치병이었고 치료 방법이 없고 희망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다릅니다. 계속해서 연구가 되고 있고 곧 이어서 치료법이 개발이 될 것 같은 희망이 듭니다. 그러니까 절대 절망하시지 말고 저와 같이 희망을 가지시고, 같이 가시기를 꼭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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