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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권교수
본원진료

진료분야 : 협심증, 흉통, 관상동맥, 심근경색,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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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전문분야

흉통, 관상동맥 질환, 협심증, 심근경색증

원인을 알 수 없는 흉통에 대한 평가 및 치료. 관상동맥 협착 병변에 대한 영상 및 생리학적 검사. 관상동맥 질환, 즉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증에 대한 치료 방침 결정. 관상동맥 스텐트 삽입술과 같은 중재 시술적 치료

나의 연구분야

관상동맥 질환에 대한 영상검사, 생리학적 검사

관상동맥 협착 병변의 임상적 중요성, 최적의 치료를 결정하기 위한 영상, 생리학적 검사. 미세혈관에 대한 생리학적 검사

인터뷰

 

 

Q. 환자에게 어떤 의사이고 싶은지?


환자의 병을 치료하는 사람보다는 환자를 잘 보고 환자의 문제를 해결해 주고, 그런데 그 문제 해결이라는 게 단순히 오늘내일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게 아니라 적어도 5년, 10년 후를 바라보고 어떤 치료가 이 환자한테 가장 적절할 것인지, 어떤 치료를 해주는 게 이 환자와 가족들에게 가장 적절한 것인지, 그런 문제들을 해결해 주는 의사가 되는 게 제 바램입니다.

 


Q. 기억에 남는 환자분이 있으신지?


남자 환자분인데, 정말 그 분 멀리서 오셨어요. 저쪽, 남쪽 바닷가에서 오신 분인데 가슴이 아프고, 자꾸 실신하고 해서 근처 병원에서 입원해서 두 번이나 검사를 했는데 원인을 못 찾고…. 본인이나 가족이나 가슴이 아프고 자꾸 정신을 잃으니까 정말 심각한데 병원에서 원인을 못 찾고 해서 저희 병원에 와서 검사를 하고 원인을 찾아서 지금까지 잘 다니시는 분이 있습니다.


그분이 한 번 오시려면, 거기서 여기까지 오시려면 하루 완전히 쓰셔야 돼서 이제는 근처 병원 아니시라고 해도 꼭 오시겠다고 그래서, 저도 그분을 볼 때마다 기분이 좋고 감사해 하는 그런 환자분이 있습니다.

 


Q. 관심 갖고 계신 연구나 진료분야가 있다면?


제가 주로 하는 게 좁아진 혈관을 넓히고, 심장을 살아가게 하는 관상동맥이라는 작은 동맥이 있는데 그게 좁아졌을 때 어떻게 치료하느냐, 그게 제가 주로 연구하는 분야인데…. 지금 좁아진 것을 어떻게 넓힐 거냐 뭐로 치료할 거냐 이런 건 다 표준화가 돼있고 수준이 많이 올라와 있는데 어떤 환자가 있을 때 이 환자를 어떻게 평가할 거냐, 그 다음에 병이 있는 환자를 어떻게 치료하는 게 정말 최선일 거냐, 이분이, 이 병이 앞으로 어떻게 될 거냐…. 거기에 대해서는 아직도 연구해야 될 게 많습니다.


제가 주로 하는 분야가 그런 관상동맥에 생긴 동맥경화증을 평가하고 치료방침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 기존에 썼던 방법 이외에 여러 가지 새로운 영상도구라든지 아니면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이용해가지고 환자예후를 예측하는 그런 분야인데, 최근 몇 년 동안 열심히 하고 있는데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먼 건 사실이지만 그런 연구를 통해서 병이 있는 환자들이, 아니면 병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동맥경화가 있는 여러 분들께서 더 적절하고 효과적인 치료를 받게 돼서 결국은 심근경색이나 사망과 같은 그런 이벤트(상황)가 안 생기게 하는 게 제 연구의 주 목적이고 제가 하는 연구의 내용입니다.

 

Q. 환자(보호자)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협심증, 심근경색증과 같은 동맥경화성 관상동맥 질환이 생명과 직결되는 그런 문제이기 때문에 진단을 받게 되면 당황하게 되고 어려워하는 환자 가족들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피지기면 백전불패라는 손자병법의 내용도 있듯이 병원에 와서 의사에게 진료를 잘 받는 것도 중요하고, 그 다음에 본인이 앓고 있는 병이 뭐지, 가족들이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 그리고 본인이 실제로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 그런 것들을 잘 아는 게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병이 있다고 너무 낙심하거나 약에 너무 의존하지 마시고, 물론 약을 잘 드시고 병원에 오시는 게 기본적이지만 본인이 지켜야 될 것을 잘 지키면, 급성기만 잘 넘기면 이 동맥경화성 질환들은 대부분 일반인들이 하는 거 다 하면서 잘 지내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적절한 진료의 시기를 놓치셔도 안 되고, 진단을 받으셨을 때 그걸로 인해서 삶의 질이 너무 떨어져도 안 되고, 그래서 걱정만 하시지 마시고 병원에 와서 잘 진단 받으시고 또 본인이 해야 될 것들을 잘 지키셔서 늘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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