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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뉴스

서울대어린이병원, 어린이날 맞이 대잔치로 환아들에게 웃음 선물

조회수 : 133 등록일 : 2026-05-06

서울대어린이병원, 어린이날 맞이 대잔치로 환아들에게 웃음 선물
- 미션 뽑기존·뽀로로 싱어롱쇼·팬사인회 등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 치료 속에서도 온전히 누리는 어린이날…장기 치료 환아들의 정서적 환기 돕는 따뜻한 하루

[사진1] 뽀로로와 친구들 팬사인회

[사진1] 뽀로로와 친구들 팬사인회


서울대어린이병원(원장 최은화)은 지난달 30일 ‘2026 어린이날 맞이 대잔치’를 개최해, 입원 중인 환아와 외래 방문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했다. 

소아간호과는 치료 환경 속에서도 환아들이 ‘어린이로서의 하루’를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매년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기념행사를 개최해오고 있다. 

올해 행사는 단순한 선물 전달을 넘어,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특히 뽑기존은 병원 안에서 쉽게 완수할 수 있는 미션을 수행한 뒤 캡슐토이를 뽑는 방식으로 운영돼, 재미와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게 했다.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뽀로로와 친구들이 함께하는 싱어롱쇼와 팬사인회였다. 함께 노래하고 직접 사인을 받는 경험은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병원을 찾은 아이들에게 선물도 전달돼 어린이날의 기쁨을 더했다.

[사진 왼쪽부터] 최은화 서울대어린이병원장, 김성주 후원인, 김은혜 소아간호과장

[사진3] 입원한 환아를 위한 김성주 후원인의 선물 전달

[사진 왼쪽부터] 최은화 서울대어린이병원장, 김성주 후원인, 김은혜 소아간호과장

[사진3] 입원한 환아를 위한 김성주 후원인의 선물 전달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수 있던 배경에는 김성주 후원인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다. 2007년부터 어린이병원에 후원
을 시작해 어린이날 행사에도 2016년부터 11년째 꾸준히 후원해온 김성주 후원인은 “치료 과정에서도 아이들이 누려야 할 기쁨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어린이날이 오래 기억에 남는 따뜻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은화 서울대어린이병원장은 “장기간 치료로 일상 경험이 제한된 아이들에게 이번 행사가 정서적 환기와 심리적 지지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환아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아이들의 전인적 회복을 돕는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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