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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뉴스

제 22차 세계 피부과학회 한국 유치

조회수 : 5624 등록일 : 2007-10-12

제 22차 세계 피부과학회 한국 유치

은희철 교수님세계 피부과학회(World Congress of Dermatology)는 1889년 프랑스 파리에서 처음 개최된 이후로 매 5년 마다 학회 장소를  변경하여 개최되어 왔다.(표1). 이번 10월 1-5일에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21차 세계피부과학회가 개최되었으며, 각국의 회원 수를 감안한 비례대표제로 구성된 200여명의 투표인단으로  구성된 총회석상에서 대한민국 서울이 런던과 로마를 큰 표차로 따돌리고 1차 투표에서 과반수 이상의 투표인단을 확보하여 22차 대회를 2011년에 서울에서 개최하기로 최종 결정되었다(차기부터는 4년마다 개최하기로 최근 정관에 개정됨).

이번 21차 부에노스아이레스 세계학회에서는 약 20,000명 이상(동반자, 전시자 포함)이 참여한 예로 미루어 세계 피부과학회는 피부과의 단일 학회로는 가장 규모가 크다고 할 수 있으며  스포츠계에서의 올림픽이나 월드컵에 비견될 수 있다고 본다. 이는 그 동안 국내에서 개최된 의학분야의 어느 세계학회보다도 가장 전통적이며 큰 규모의 학회이다. 아시아 권에서는 1982년 일본에서 유일하게 개최된바 있으며  그 동안 북한의 핵 문제로 대규모 국제학회유치에 어려움을 겪어온 대한민국으로서는 쾌거가 아닐 수 없다고 본다.

세계 피부과학회 유치를 위하여 대한피부과학회에서는 지금부터 약 6년 전에 유치위원회를 정식 발족하고 은희철 유치위원장(서울대학교 의과대학교수)과 김수찬 사무총장(연세대학교 의과대학교수)을 선임하였으며 대한 피부과학회의 중진들로 구성된 유치위원회를 총 가동하여 오랜기간 전폭적인 지지를 하여왔다.
서울대학교 병원
아울러 마지막 치열한 접전 상황에서 서울시, 관관공사, 컨벤션뷰로, 일부 해외공관들이 총력 지원에 나선 결과 이번의 업적을 이루었다고 본다.


제 22차 세계 피부과학회 한국 유치위원장
은 희 철

 

** 역대 세계 피부과학회 개최지 **

1차

Paris

1889

2차

Vienna

1892

3차

London

1896

4차

Paris

1900

5차

Berlin

1904

6차

New York

1907

7차

Rome

1912

8차

Copenhagen

1930

9차

Budapest

1935

10차

London

1952

11차

Stockholm

1957

12차

Washington

1962

13차

Munchen

1967

14차

Venice

1972

15차

Mexico City

1997

16차

Tokyo

1982

17차

Berlin

1987

18차

New York

1992

19차

Sydney

1997

20차

Paris

2002

21차

Buenos Aires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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