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병원뉴스

영화'맨발의 기봉이' 출연진과 제작진 어린이병원에 1억원 쾌척

조회수 : 1939 등록일 : 2006-05-13

 2006년 5월 11일 오전 10시30분 서울대학교 대한의원 회의실에서 '맨발의 기봉이' 출연진과 제작진은 난치성 질환 환아 수술과 치료비 지원을 위해 1억원의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SBS의 '함께 가요 행복코리아 희망 TV 24'라는 프로그램을 보던 신현준, 김수미등의 주연 배우와 제작진은 몸은 아프지만 영혼은 맑은 어린이들의 가슴 아픈 사연들을 보면서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1억원을 후원하기로 뜻을 모은 것입니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는 신현준, 김수미, 임하룡, 탁재훈 등 주연배우 및 제작진과 서울대학교 성상철 병원장을 비롯 황용승 어린이병원장등 서울대학교병원 관계자가 함께 자리했습니다.

통합검색

진료회원인증

최초 1회 진료회원 인증이 필요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은 진료 예약 시 건강보험 가입여부 확인 및 진료회원 인증을 위해 주민등록번호 또는 환자번호(진찰권번호)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주민등록번호 수집 고지

개인정보 보호법 제15조 제1항 제2호에 따라, 정보주체의 동의 없이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합니다.
- 수집 목적 : 건강보험 자격확인 및 진료회원인증
- 수집 근거 : 건강보험법 제12조, 의료법 제22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4조
- 수집 기간 : 의료법 시행규칙 제15조에 따른 보존기간에 따름

이름
주민등록번호
국적
주소
진찰권번호
(환자번호)
본인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