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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TV

[113편] 뇌졸중 전조증상과 치료 골든타임

진 행

82610 교수

진료과목 :

출 연
신경과
이승훈 교수

진료과목 : 신경과

SNUH 톡톡

안녕하세요. 서울대학교병원 팟캐스트 건강톡톡 교수 김민선입니다. 지난 시간에 이어서 뇌졸중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우리 병원 신경과 이승훈 교수님 나와 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교수님.

 

, 안녕하세요.

 

지난 시간에 눈높이 설명을 잘해주셔서 평소 뇌졸중인지 뇌졸증인지 헷갈렸던 질환에 대해서 잘 알아볼 수 있었는데요. 오늘은 뇌졸중을 진단할 수 있는 전조증상들, 그리고 혼돈될 수 있는 유사증상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흔히 이런 증상이면 뇌졸중인지 몰라생각했을 때 떨리는 것또는 저리는 것을 많이 생각하시는데 실제로 뇌졸중과 관련이 있는 증상인가요?

 

일단 답부터 말씀드리면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전혀 없다고 생각해도 무방한 수준인데요. 실제로 젊은 사람부터 눈꺼풀 떨림 현상은 많이 오죠. 눈꺼풀 (떨림) 현상이 대개 병적으로 문제가 되는 경우는 거의 없고 개인의 컨디션에 따라서 일시적으로 나타났다 없어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대부분 평소) 없던 증상이 생기니까 겁을 많이 먹으세요. 실제 병적으로 눈꺼풀이 떨려서 문제가 되는 경우는 안검 경련(눈꺼풀 경련)이 심하고 근()긴장도가 높아져 눈이 감길 정도로 떨리고, 심한 경우는 반면경련까지 진행되어 얼굴 전체가 떨리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그런 분들은 사실 (뇌졸중 증상이 아닌) 운동 질환인 거죠. 그런 경우 약물이나 보톡스로 치료를 많이 합니다. 그런 부분들은 얼굴이나 눈에 있는 근육 긴장도의 이상으로 생기는 병이거든요. 그래서 눈꺼풀 자체는 말초적인 변화이기 때문에 뇌에서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기는 것과 연관될 가능성은 전혀 없는 거죠.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뇌경색이나 뇌출혈이 처음 나타날 땐 원래 하던 기능이 갑작스럽게 없어지는 식으로 나타나게 되거든요. 원래 하던 기능을 더 잘하게 되는 경우보단 하던 걸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눈 주변이 떨리는 현상은 눈을 감는 기능이 더 강화되는 것이고, 저린 증상도 어떻게 보면 감각이 더 예민해지는 것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뇌졸중과 연관될 가능성은 의학적으로 거의 없다고 봐야 합니다.

 

이해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뇌졸중은) 뭔가 강화되는 것보다 없어지는 것이 맞는 것이다.

그렇다면 목덜미 뻐근한 것도 많이 말씀하시는데요. 드라마에서 보면 고혈압 증상으로 목덜미를 잡으면서 쓰러지고, 결과적으로 뇌졸중이다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는 어떤가요?

 

 

목덜미가 갑작스럽게 아픈 경우, 반드시 뇌졸중은 아니다라는 것은 아닙니다. 이 경우는 연관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특히 드라마에서 나오는 것이 극적인 효과를 주기 위해서 그렇기는 하지만, 맞는 경우도 있기도 합니다. 두통이 생기는 퍼센트를 (딱 정해) 말하기는 그렇지만 경추(목 부분의 척추)나 후두 부위의 통증은 대부분은 근육통입니다. 왜냐면 우리가 직립을 해서 서서 다니는 동물이다 보니까 제일 중요한 건 머리 자세를 유지하는 겁니다. 이걸 수십 년 해오다 보면 머리뼈 주변 근육들이 뭉치는 부분들이 생길 수밖에 없거든요. 그런 부분들은 통점이 돼서 생기는 근육 뭉침으로 인한 근육통인 거죠. 허리 아픈 것처럼 목덜미 쪽에 생기는 통증도 대부분 근육통입니다. 그런데 갑작스럽게 운동을 하면서 목 부위 자세를 갑자기 바꾼다든지. 예를 들어서 골프를 하는데 갑작스럽게 샷 후 고개를 돌린다든지 아니면 순발력을 요하는 운동들, 테니스 · 농구 · 배드민턴 등 이런 운동을 하시는데 젊을 때는 근육이나 혈관들이 탄력성이 좋아서 별문제 없는데요. 40대 넘어가고 나서부터는 혈관벽들이 딱딱해지고 칼슘이 차기도 하고 석회화되기도 합니다. 그럴 때 근육은 이런 부분에 순발력 있게 돌 수도 있는데 혈관이 못 쫓아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혈관벽이 찢어지기도 합니다. 혈관박리라고 하는데. 갑작스러운 운동이나 충격으로 인해 두통이 갑자기 세게 팍 오게 되는 경우는 혈관박리에 의한 경우도 있어요. 그런데 그게 아주 흔하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무조건 그거라고 생각하는 것보다, 그런 경우도 있고 그렇게 평상시에 느끼지 못했던 강한 두통을 느낄 경우에는 일단 의학적 판단을 받아 보시는 게 좋고요. 평상시에도 있는 뻐근한 두통이 지속될 경우, 뇌졸중을 의심하기보다는 근육통이라고 이해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흔히 이야기하는 떨림, 저림, 뒷목 뻐근함이 딱 맞는 증상이 아니다라고 하면 뇌졸중의 전조증상은 알기가 어려운 건가요?

 

전조증상이라고 되어있지만 사실 전조증상을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어려운 게 아닌데. 사실 전조증상이 생기는 이유는 혈관에 막힐 만한 혈전, 피떡이 와서 막혔다가, , 동맥경화가 있는 부위 때문에 혈전이 생겨 막혔는데요. 몸에 여러 가지 혈전을 녹이는 인자나 다른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서, 막혀서 그 부분을 맡는 뇌가 기능을 못해서 갑작스레 기능이 떨어졌는데 그게 몸의 여러 가지 보호 작용 때문에 녹아버리게 되면 갑자기 움직일 수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국소 신경학적 증상이 나타났는데 그게 갑작스럽게 좋아지면 환자분들이 대부분 어리둥절합니다. 꿈을 꿨나? 내가 분명히 마비가 된 것이 맞나 생각합니다. 태어나서 처음 느껴보는 증상이니까요. 그런데 그 증상이 확실하고, 증상이 좋아졌으면 내가 착각한 거다라고 생각하실 것이 아니고요. 당장 똑같은 증상이 다시 생겨서 다시 장애자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구나생각하시고 그럴 때는 빨리 병원에 오셔서 거기에 대한 치료를 받으시면 뇌경색으로 가는 걸 막을 수 있죠. 사실 전조증상은 이런 환자분들이 걱정하시는 손 떨림, 눈꺼풀 떨림, 팔다리 저림, 후두부 통증 이런 흔하게 생기는 증상이 아니고요. 평상시에 못 느껴본 팔다리 마비, 시야 소실, 언어장애 이런 것들이 생겼는데 좋아졌으면 이게 바로 전조증상입니다. 그런 증상이 나중에 또 생길 수 있고, 없어지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하셔야 되는 거죠.

 

갑자기 얼굴이 안 움직여진다든지, 팔이 안 움직여진다든지, 말이 안 나온다든지 이런 것들이 나타났다가 없어졌다고 하면, 아무리 짧더라도 바로 응급실로 오셔야 하는 건가요?

 

네 그렇습니다.

 

그럼 한 번 증상이 생겼다가 없어지면 굉장히 무서우실 것 같은데요. 그런 게 있었던 분들은 거의 뇌졸중이 실제로 생기는 건가요?

 

사실 일과성 허혈성 발작이라고 부르는데요. 이 용어는 사실은 좀 문제가 있습니다. 영어로 transient ischemic attacks(TIA), 영어 쓰는 나라에서는 TIA라고 이야기하면 간단한데. 우리나라에서는 일과성 허혈성 발작이라고 해석을 그대로 하고, 일허발 이렇게 하지는 않으니까요. 그러다 보니 표현할 말이 없어요. 결국엔 혼돈의 다양한 원인이 되는데요. 그 증상이 생기시는 원인이 다양합니다. 의심되는 일과성허혈성발작 원인들이. 사실은 병원에 오시는 분들의 상당수는 아니에요. 심리적인 충격이나 다른 이유로 생기거나 아니면 주변에 뇌경색, 뇌졸중 환자를 본 기억이나 비슷한 것에 대한 공포 그런 것들 때문에 조금이라도 몸이 이상하면 병원에 오라고 해서 왔다(고 하시는데요). 오지 말라는 뜻은 아닙니다. 오셔야 합니다. 오셔서 감별을 받아야 하는 건데, 사실은 절반 이상은 아닌 경우가 많고 실제 맞는 경우도 있는데요. 맞는 경우에 해당되시는 분들은 다시 재발할 가능성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전체 환자 중에 그걸로만 끝나는 환자가 반(50%), 다시 재발하는 환자가 반(50%)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50% 재발하는 환자분 중에 병원에 와서 치료를 받게 되면 다시 발생하게 될 확률을 20% 이내로 낮춘다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정상인으로 살아가시느냐, 아니면 그걸 무시해서 장애자가 되느냐 갈림길에 서 있다고 보면 됩니다.

 

그렇다면 오셨을 때 반 이상은 (일과성 허혈성 발작이) 아니라고 하셨는데요. 그게 맞는지 아닌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의사가 보기에? 사실은 (일과성 허혈성 발작은) 국소 신경학적 증상인데 (아닌 분들의 증상은) 국소적이지 않은 경우가 많아서입니다. ‘팔다리가 다 마비가 된다든지, 앉았다가 일어났는데 어지럽다가 팔다리가 다 마비가 되었다’. 사실 이걸 전신증상으로 호소하세요, 대부분들. 그러다 보니 의학적으로 볼 때 방향이 안 맞는다든지, 뇌에서 (어떤 부분이) 망가졌을 때 방향이 이렇게 되면 안 된다거나, 그 증상이 합쳐지면 안 되는데…. 그래서 대개는 의사가 보기에 비 전형적인 증상을 호소하게 되고요. 그렇다 하더라도 뇌경색이라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니 MRI를 찍어보게 되면, (일과성 허혈성 발작이) 생길 만한 이유가 전혀 안 나와서, ‘아니다라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에 의사 선생님들이 진료를 하시고 의심이 간다고 하면, 하게 되는 검사는 MRI정도로 생각하면 되나요?

 

일단은 모든 환자들을 일과성 허혈성 발작이 가능하다라고 생각을 해서 뇌경색에 준해서 기본적인 처치를 하고요. 그런 상태에서 처음에 CT를 찍을 수도 있고 MRI를 찍을 수 있고, 병원마다 프로토콜이 다르긴 합니다만 MRI가 훨씬 정밀한 건 맞고요. 그래서 MRI를 찍게 되면 뇌손상이 있는지 뇌손상을 일으킬 만한 혈관적인 이유가 있는지, 그런 것들을 확인하고요. 환자가 혈관적인 문제가 생길 만한 위험요인을 가지고 있는지…. 그런데 말씀해주신 것처럼 전혀 없는 상태이고 그 증상이 조금 이상한 경우 환자분들한테 이런 증상이 생길만한 병력들을 청취해 보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증상을 보였을 때 가지게 된 (의학적) 이득이 있는지, 아니면 주변 여러 가지 심한 스트레스가 있었는지 그러면 저희들이 그런 부분에 대한 이해를 잘 하게 해드리고 집으로 귀가하게 되죠.

 

뇌졸중의 경우 빨리 병원에 오는 것에 대해 말씀해 주셨는데 얼마 안에 치료를 하면 훨씬 더 성공률이 높다 이런 것들 봤던 거 같은데요 그게 골든 아워라고도 부르는 것 같은데요. 그게 어느 정도 시간인가요?

 

그러니까 시간이 자꾸 변해요~ (데이터가 쌓이면서 변하는군요.) 그리고 기술이 자꾸 발전되면서 그 시간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좋은 소식이네요) 그러다 보니 예전에는 사실 (치료 기술) 발전이, 심근경색의 여러 가지 기술 발전 이후에 뇌경색 등의 발전이 뒤따라 가게 되는데요. 왜냐면 뇌가 훨씬 더 약한 조직이다 보니까 일단 기술의 발전은 심장 쪽으로 먼저 발전, 진보가 있게 됩니다. 예전에 혈전 용해 치료를 심장에서 한 이후에 그것을 80년대에 뇌에서도 해 보니까요, 혈전용해술을 하게 되면 뇌경색 손상을 훨씬 더 줄일 수 있게 됐다는 결과가 나왔던 게 3시간이었거든요. 3시간 이내에 혈전용해술을 할 경우에 훨씬 더 환자들이 좋아질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말이죠. 그런데 그게 더 데이터가 쌓이면서 4.5시간까지 늘어났었어요. 4.5시간까지 늘어났는데 작년에 여러 가지 (뇌의) 혈전 용해를 할 수 있는 기구들이 나오면서, 심장은 이미 그 기구들로 치료를 했었지만 뇌에는 거기에 맞는 기구가 없었거든요, 뇌에 해당되는 기구들이, 즉 스텐트를 이용한 혈전 제거 기구들이 나오면서 그게 작년에 전 세계적으로 많은 임상시험을 다 통과를 하면서요. 그 기구로, 말씀드린 혈전용해술은 환자가 왔을 때 (시술 대상에) 해당되면 정맥주사로 해서 (시행) 하는 것이지만, (작년에 임상시험을 통과한) 이것은 환자분들에게 동맥을 통해 x-ray를 찍으면서 위치를 확인하고 혈전을 꺼내는 혈전제거술을 하는데요. 이것은 6시간까지 환자분들이 좋아지는 것을 보게 되고, 지금 9시간(이후까지) 늘려나가는 임상시험을 하고 있습니다. 6시간 이내까지는 우리가 환자분의 예후를 직접적으로 바꿀 수 있는 근치적인 치료가 가능하다고 이해하시면 되고요. 물론 그전에 와도 다양한 이유로 너무 경미하거나 너무 심하거나 나이가 너무 많거나 합병증이 있거나 이런 분들은 하기 힘들겠지만 6시간 이하일 때는 우리들이 환자분(의 치료 결과를) 훨씬 더 좋게 할 수 있는 그런 치료방법을 가지고 있다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한 가지 추가하면 이게 6시간이니까 내가 지금 생겼지만, 아직 5시간 이내에 가면 되니 그때까지 충분히 천천히 가면 되겠구나이렇게 생각하시면 절대 곤란하고요. 6시간, 5시간, 4시간, 3시간, 2시간 이걸 다 분석을 해봤는데 빠를수록 (치료 결과가) 엄청 좋습니다. 어떻게든 빨리 오셔야 한다. 본인이 발생하고 의심되는 상황에서는 무조건 빨리 와야 된다.

 

그게 6시간이라는게 증상발생시간인가요?

 

네 그렇습니다.

그렇군요. 최대한 무조건 빨리 와야 된다.

 

빨리 오는데 한가지 첨언을 하자면, 오는 방법에 대해서도 많이 고민을 하시는데요. 가족 내에서 그런 일이 벌어지면 아들 된 도리로, 자식 된 도리로 본인의 차를 가지고 (모시러 가서) 빨리 가야 되겠다 이렇게 해서 하시는데요. 모든 방법을 썼을 때 119를 못 이깁니다. 사실은 119 하시는 분들이 실제 연락을 했을 때 집에까지 도달하는 시간이 굉장히 빠르고 그분들이 병원에 갈 때까지 굉장히 많은 선의의 교통위반을 하시게 되고요. 그러다 보니 개인적으로 하는 것보다 무조건 빠르게 되니까 뇌졸중이 의심될 때는 무조건 119에 연락하시고 집안에서 기다리신 다음에 빨리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군요. 갑자기 하던 증상이 (국소적으로) 안될 때, (국소적으로) 마비가 왔을 때 무조건 119를 불러서 응급실로 간다. 국소라는 말이 좀 애매하지만 일부 기능이 좀 망가질 때인 거죠. 전체적으로 앉아 있다가 전신에 기운이 빠진다. 이런 것은 해당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물론 그것을 무시하라는 말은 아닙니다)

 

결국 골든 타임 안에 치료를 받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것 같은데요. 전 시간에 말씀해주셨지만 예방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할 것 같아요. 5가지 이야기 해주셨잖아요.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담배, 5가지가 있는데. 이런 것들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검진할 때도, 특별히 뇌 MRI를 찍어 봐야 된다든지, 이런 게 권장이 되나요?

 

약간 의료경제학적인 부분이 들어가서 반드시 뭘 해야 된다고 할 것은 아닌데요. 물론 건강검진에서 본인이 여러 가지 경제적인 부담이 없다고 한다면 MRI를 찍는 거 자체는 의학적으로 문제는 전혀 안됩니다. 자기장 자체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없는 데다가 얻게 되는 정보는 굉장히 많기 때문에 찍을 수 있다면 찍는 것이 좋습니다. 평상시에. 그렇다고 너무 이른 나이에 찍을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제 생각에는 50대 정도 되셨다면 그 이후에 경제적인 것이 된다면  MRI를 찍는 것이 좋습니다. CT는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방사선이 있다 보니까, CT를 꼭 찍을 만한 이유가 있는 분이 아니라면 가급적 건강검진으로 사용하는 건 자제할 필요가 있고요. 그런 위험요인도 없는 분이라면 할 필요는 없는데 자기 머리가 궁금하다 그러면 찍어볼 수도 있겠죠.

 

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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