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병원 링크 배너
본문으로 바로가기

감사합니다

물리 치료사 김동성 선생님 감사합니다
작년 12월 코로나 중환자실에서 의식도 없이 병상에 부동상태로 누워있을 때부터 지금까지 재활 치료를 헌신적으로 해주신 물리 치료사 김동성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당시는 지금의 코로나 오미크론보다 훨씬 강한 델타 버전이 창궐할 때로 감염 위험이 매우 높았을 때임에도 불구하고 매일 매일 병상으로 직접 찾아오시어 헌신적으로 치료해주셨습니다.

중환자실에서 인공호흡기와 에크모에 의존하여 생명을 유지하는 불안정한 상태였을 뿐만 아니라, 몸을 전혀 움직이지 못했기 때문에 몸은 점점 굳어져 가면서 모든 기능이 저하되어 가는 상황으로써, 앞으로 다시 깨어난다 하더라도 신경, 근육들이 다시 예전 상태로 회복될 수 있을지도 불명확한 상황이었는데, 성심성의껏 가족과 같이 지속적으로 치료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중환자실에서 오랫동안 있었으나, 다행히 상태가 호전되어 일반병실로 내려오게 되었는데, 그때만 해도 손가락 발가락 하나 까닥도 할 수 없는 상태로서 과연 원래대로 돌아올까 여전히 불안한 상태였지만, 매일 물리치료실로 내려갔고 거기서 여러 기구를 통해서 열심히 치료해주신 덕분에 팔,다리를 조금씩 움직일 수 있게 되었고, 하루 하루 움직임이 조금씩 더 향상되게 되었습니다.
당시는 잠시 앉아 있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었는데 이제는 침대에 앉는 것 뿐만 아니라 휠체어에 오래 앉아 있는 것도 가능해지는 상태까지 호전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계속해서 치료해주신 덕택으로 이제는 제 발로 서는 것도 가능 해지고 근력이 점차 늘면서 짧은 거리나마, 지지대를 잡고서 걷는 것도 드디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거의 9개월 만에 처음으로 발걸음을 옮길 수 있게 되니, 순간 감격해서 눈물이 솟구치면서 정말 세상에 다시 태어난 기분이었으며, 그동안의 불안하고 고생스러웠던 순간들이 주마등처럼 머릿속을 스쳐 지나 갔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김동성 선생님께서 열과 성의를 다해서 꾸준히 치료해주신 덕택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중환자실에서 무의식 상태로 꼼짝도 못하고, 점점 굳어가면서 기능 저하가 심해져 가는 것이 이러한 선생님의 진정한 노력과 치료를 통해서 최소화 되었을 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정상으로 재활 되는데 큰 기여를 했다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간혹 제가 콘디션이 안 좋아 물리치료실로 내려가지 못할 때도, 바쁘신 가운데에서 잠깐 짬을 내시어 병실로 직접 오셔서 비닐 방호복을 착용하고 땀을 뻘뻘 흘리시면서 치료해주시는 모습을 보며는 감사한 마을 금할 길 없었습니다.

이러한 선생님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달 드리기 위해, 여기 지면이나마 감사의 글을 남깁니다.

다시 한번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2-08-21 김순* 님
친절합니다^^

간암냇과 데스크직원들 정말 열심히근무하네요>>)))))

2022-10-04 김영* 님
가정의학과 박상민 교수님

서울대 병원으로 옮기면서 가장 친절하게 또박또박 알기 쉽게설명 해 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다음 진료 시간도 잘 부탁 드립니다.

2022-10-02 송 재 * 님
전정환교수님 감사합니다

너무나 자상하시구따뜻하신 교수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잔뜩 겁을먹구 수술대 위에 누워있는 저에게 따뜻한 손을 잡아주시면서 최선을다해

2022-10-01 현인* 님
124병동 김예슬, 이효성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 인사 남깁니다.

갑작스러운 기흉으로 인해 응급실에서 시술 후, 이전에 입원한 적이 있는 124병동으로 입원을 하게 되어서 기분이 매우 다운되어있었습니다.병실

2022-09-29 송준* 님
정영미교수님 과 모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초산이라 모르는것 투성이고 입덧도 심해서 심리적으로 너무힘들었는데 정영미교수님을 만나서 너무너무 10개월이 마음편안하게 임신기간을 버틸수있었습

2022-09-29 박미* 님
성형외과 신현숙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전남광양에 계신 아버지가 몇년전에 흑색종 진단을 받고 서울대병원에서 수술후 정기적으로 서울대병원 성형외과에서 외래진료를 받고 있습니다. 김병

2022-09-27 윤영* 님
정형외과 한혁수교수님 원준석주치의선생님 감사합니다

올해1월 무릎연골파열로 인하여 급수술을 하게 된 환자입니다.젊은나이에 비해 퇴행성관절염이 빨리 오게 되어 수술병원을 알아보던차에 코로나로 인

2022-09-26 정다* 님
서울대 병원 64병동  송하은  간호사 칭찬합니다.

지난 주 입원한 환자입니다. 간호 업무가 의료 전문성과 친절한  환자 대응으로 의료 서비스 일선에 근무하는 힘든 직업인데도 주간 근무나 야

2022-09-25 정형* 님
암센터 항암낮병동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9월 22일에 오전에 항암낮병동 5호실에서 항암주사를 맞게 되었습니다. 간호사 선생님 성함을 제대로 볼 수 없어서 아쉬운데 감사한 점이 너무 많

2022-09-23 이정* 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본 웹사이트에서는 이메일 주소가 무단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위반 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뷰어 다운로드

뷰어는 파일 문서 보기만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뷰어로는 문서 내용을 수정하거나 삭제, 편집 할 수 없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사용하는 문서는 한글2002,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PDF(아크로뱃리더) 5가지 입니다.

사용하시는 컴퓨터에 해당 뷰어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 뷰어를 다운로드 받아 각 개인 컴퓨터에 설치하셔야 합니다.
뷰어는 사용하시는 컴퓨터에 한 번만 설치하시면 됩니다.

홈페이지 의견접수

서울대학교병원 홈페이지의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을 보내주시면 검토하여보다
편리한 홈페이지
를 만들겠습니다.


※ 개별 답변을 드리는 창구가 아니오며,
병원에 대한 전반적인 문의는 전화'1588-5700' (예약문의: 1번, 기타: 2번)로,
불편이나 고충 관련고객의 소리로 접수 부탁드립니다.

홈페이지 의견접수 입력
홈페이지 의견접수(작성자, 구분, 제목, 내용)
작성자
구분
*제목
*내용

전체 메뉴

전체 검색

전체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