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병원

제20대 백남종 병원장 취임
국민의 병원·미래 병원·행복 공동체

6월 5일 어린이병원 CJ홀에서 제20대 백남종 서울대학교병원장의 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백남종 병원장은 취임사에서 중증·희귀질환 치료 역량과 지역 필수 공공의료 체계를 강화해 서울대병원을 ‘국민의 병원’으로 바로 세우겠다고 밝혔다. 또한 그룹 통합 DX 플랫폼 구축과 진료 전주기 인공지능 시스템 도입을 통해 ‘미래 병원’으로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아울러 세대와 직역 간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경영에 반영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모든 구성원이 자긍심을 느끼는 ‘행복 공동체’ 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BIO USA에서
바이오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서울대학교병원이 ‘2026 BIO International Convention(BIO USA)’에 참가해 국내 바이오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다. 현지에 ‘서울대병원관’을 마련해 바이오 스타트업 5개사와 함께 글로벌 제약사·투자사· 연구기관 등과 120여 건의 1:1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했다. 스탠포드대 바이오디자인 연계 세미나와 ‘K-바이오 글로벌 이노베이션 포럼’도 열어 해외 파트너와의 교류를 넓혔다. 또한 기술보증기금, 신한금융그룹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바이오 벤처 발굴·육성부터 기술사업화, 금융지원, 해외 진출까지 협력하기로 했다.

열린 소통의 장
SNUH人 열린 간담회 개최

6월 30일 어린이병원 CJ홀에서 교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SNUH人(스누인) 열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병원의 주요 운영현황과 경영 방향을 전 교직원과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진료·소아진료·암진료·공공부문 등의 주요 현황과 병원 경영 및 진료실적을 공유한 뒤 질의응답과 건의사항을 나눴다. 백남종 병원장은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를 위한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간담회는 매달 마지막 주 개최되며, TEAMS 화상회의를 병행할 예정이다.

국립중앙의료원과 손잡고
공공의료 협력 강화

서울대병원과 국립중앙의료원이 7월 3일 공공보건의료 발전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분당서울대병원과 서울시보라매병원도 참여했다. 네 기관은 의료인력 교육·훈련, 임상·기초분야 공동연구와 학술교류, 진료인력 및 의료정보 교류, 병원 운영체계 구축, 공공의료 인력지원과 프로그램 개발 등에 협력한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기관별 강점을 연계한 협력모델을 고도화하고 필수의료와 공공의료 기반을 강화해, 국민에게 보다 수준 높은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힘을 모은다.

서울대학교병원 희귀질환센터
희귀·필수의약품 접근성 높여

희귀질환센터가 7월 9일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희귀질환 환자의 의약품 접근성 향상에 나섰다. 두 기관은 희귀·필수의약품의 효율적인 공급과 활용을 위해 임상·학술 자문을 정기적으로 교류하고 관련 사업과 프로그램 운영, 세미나·학술회의 공동 개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서울대학교병원은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와 협약을 맺은 첫 상급종합병원으로 이번 협력을 통해 희귀질환 환자에게 필요한 의약품과 치료 정보를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착상전 유전검사 25년,
희귀질환 가족의 희망 되다

7월 13일 의생명연구원 윤덕병홀에서 ‘착상전 유전검사(PGT) 25주년 기념 심포지엄’ 을 개최했다. 착상전 유전검사는 임신 전 배아의 유전학적 이상을 확인해 희귀유전질환 가족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돕는 정밀의료 기술이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산부인과·진단검사의학과·임상유전체의학과가 지난 25년간 축적한 다학제 진료 경험과378건의 PGT-M 임상 데이터 등을 공유했다. 서울대학교병원은 유전진단부터 맞춤형 검사, 산전관리까지 이어지는 다학제 진료체계를 강화해 희귀유전질환 가족의 건강한 출산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단절 없는 의료·돌봄 연계로
공공의료 협력체계 구축 본격화

서울대학교병원이 원내외 대표협의체 운영을 본격화하고 지역사회 의료·돌봄 연계 강화에 나섰다. 7월 1일 원외대표협의체, 14일 원내대표협의체 운영회의를 열고 통합돌봄 정책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필수의료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급성기 치료 이후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한 퇴원계획과 재택의료 연계체계 강화 필요성에 의견을 모았다. 서울대병원은 앞으로 원내외 보건· 의료·복지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퇴원환자가 지역사회에서도 필요한 의료와 돌봄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줄기세포 단일배양으로
차세대 인공판막 개발 길 열어

서울대학교병원 연구팀이 동물 유래 판막의 면역 거부반응과 석회화 위험을 줄이면서 줄기세포 한 종류만으로 조직을 재생시키는 재세포화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 연구팀은 이종항원을 제거한 돼지 심낭에 줄기세포를 단독 배양해 재세포화 효과와 석회화 감소를 확인했다. 줄기세포가 조직 내부까지 침투하며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모습도 확인됐다. 이번 연구는 기존 공배양 방식을 단순화해 임상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는 데 의미가 있다. 향후 선천성 심장질환 환자를 위한 차세대 생체 인공판막 개발로 이어갈 계획이다.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종합병원 부문 11년 연속 1위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2026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조사에서 서울대학교병원이 11년 연속 종합병원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서울대학교병원은 고난도 중증질환 진료 역량을 강화하고, 중증모자의료센터 운영과 지역·필수의료 인프라 확대를 이어왔다. 또한 AI 기반 정밀의료 시스템 ‘SNUH POLARIS’, 의료특화 AI ‘KMed.AI’ 등을 통해 미래의료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해외거점센터와 글로벌 공동연구를 확대하고, 서울대학교병원 그룹의 공공병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필수의료 공백 해소에도 힘쓰고 있다.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과 강형진 교수,
한국면역세포유전자치료학회 차기 회장 선출

소아청소년과 강형진 교수가 6월 26일 열린 한국면역세포유전자치료학회(KAICET) 정기학술대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6년 9월부터 2년이다. 강 교수는 소아암 진료와 면역세포유전자치료 분야를 선도해온 전문가로, 국내 최초로 병원 내 CAR-T 치료제 직접 생산과 치료에 성공하는 등 첨단 재생의료기술의 임상 적용을 이끌어왔다. 강 교수는 “면역세포유전자치료가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는 중요한 시기”라며 “기초연구부터 규제 대응, 산업화까지 아우르는 기반을 강화하겠다” 고 밝혔다.

희귀질환사업부
중간평가 워크숍 성료

소아암·희귀질환지원사업단 희귀질환사업부가 6월 29일 서울대학교 암연구소 이건희홀에서 ‘2026년 이건희 소아암·희귀질환 극복사업 중간평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사업단장과 사업부장, 과제책임자 등 38명이 참석해 공모사업의 추진 현황과 주요 성과를 점검했다. 디지털 기반 정밀치료기술, 미토콘드리아 이식치료, 자성 마이크로 로봇수술 시스템, 희귀질환 레지스트리·코호트 구축 등 다양한 연구과제가 소개됐다. 희귀질환사업부는 앞으로도연구자 간 협력을 강화해 연구 시너지를 높여갈 계획이다.

채종희 신임 어린이병원장
리더십 이음식 개최

어린이병원이 6월 30일 최은화 전임 어린이병원장과 채종희 신임 어린이병원장, 주요 관리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도약을 위한 리더십 이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소아수술과 각종 검사 인프라 확충, 외과계 역량 강화 등 어린이병원이 당면한 과제와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채종희 신임 원장은 “지혜를 모아 한계를 극복하고,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이 국내 소아의료의 든든한 최종 지지대이자 세계를 선도하는 어린이병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대학교암병원

유방암 최신 진단·치료 동향 공유
제10회 Lecture Series 개최

암병원이 6월 17일 교직원의 진료역량 강화와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제10회 암병원 Lecture Series’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에서는 유방암센터 강은혜 교수가 ‘유방암 최신진단과 필요성’을 주제로 실제 임상사례를 바탕으로 최신 진단법과 치료법을 소개했다. 유방암 진료에 관심 있는 교직원들이 참석해 최신 치료 동향과 핵심 지식을 공유하며 실무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암병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암종을 주제로 원내 전문가의 풍부한 임상경험과 핵심 지식을 나누는 강연을 지속할 계획이다.

부인암 최신 치료 동향 공유
제45회 DLS 개최

7월 14일 암병원 교육실에서 세계적인 부인암 분야 석학을 초청해 ‘제45회 DLS(Distinguished Lecture Series)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에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 의과대학 산부인과 재니스 권 교수가 연자로 나서 ‘초기 자궁경부암 수술의 패러다임 변화’를 주제로 강연했다. 환자의 가임력과 삶의 질을 고려한 맞춤형 정밀 수술의 최신 흐름과 임상 성과를 소개했으며, 자궁경부암과 부인암 분야 의료진 및 연구원들이 참석해 최신 치료 지견을 공유하고 학술적 교류를 넓혔다.

환자의 시선으로 전한 희망,
2026 동행갤러리 성료

서울대학교암병원 암정보교육센터가 마련한 ‘2026 동행갤러리(당신의 시선으로부터)’가 환자와 방문객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전시는 우리를 둘러싼 세계와 삶의 순간들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선’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본 전시는 암 투병 과정에서 느낀 감정과 일상의 순간을 캘리그래피, 미술치료, 글쓰기 등 총 31점의 작품으로 담아낸 환자 참여형 전시다. 작품에는 희망과 용기, 응원의 메시지가 담겼으며, 관람객들은 환우의 시선으로 바라본 일상과 마음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전영태 마취통증의학과 교수,
제15대 분당서울대병원장 취임

전영태 마취통증의학과 교수가 6월 10일 제15대 분당서울대학교병원장으로 취임했다. 전 원장은 ‘미래의료의 새 장을 여는 글로벌 리더’를 경영목표로 제시하고, 미래의료 혁신과 권역 완결형 필수·공공의료체계 구축, 동반성장의 병원문화 조성을 3대 과제로 밝혔다. 특히 AI 기반 진료체계 고도화와 중증·희귀·난치질환 중심의 진료 역량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전주기 통합케어시스템을 구축하고 수도권 감염병전문병원을 차질 없이 완성해 지역과 국가의 필수·공공의료를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

데이터 기반 입원관리시스템
SNUH WARD GUIDE 가동

데이터 기반 입원관리시스템 ‘스누워드가이드(SNUH WARD GUIDE)’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스누워드가이드는 입원 관련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입원환자 관리, 가용병상 조회, 병상운영 모니터링 등을 지원한다. 대기일수와 수술예정일 등을 반영해 환자별 입원 우선순위를 자동 산정하고, 실시간 병상정보를 바탕으로 적합한 병상을 추천한다. 또한 병상별 가용 여부와 입·퇴원, 전실·전동 현황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어 병상 운영 효율을 높이고 보다 신속한 입원 안내가 가능해졌다.

환자 건강의 전 과정 잇는
풀스택 의료 AI 구축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환자의 건강관리부터 진료·협진, 퇴원 후 예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인공지능으로 연결하는 ‘풀스택 의료 AI 통합 모델’ 구축에 나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2026년 AX-Ready 시범사업’을 통해 통합 의료 AI 운영 네트워크(AICON)를 구축한다. 표준 기반으로 하나의 AI를 여러 병원에서 활용해 도입 비용과 기술 장벽을 낮추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의료 AI 도입 매뉴얼과 평가체계, 보안·윤리 기준을 마련해 AI 특화병원 확산을 위한 표준 모델로 활용할 계획이다.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강남구 의료취약계층 위한
순회무료진료 실시

강남센터 사회봉사단 오아시스가 6월 27일 강남구 일원에코파크 에코센터에서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순회무료진료를 실시했다. 강남구청·강남구보건소·강남복지재단 등과 협력해 장애인, 저소득층, 기초생활수급자 등 139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의료진과 간호사, 의료기사, 학생 등 125명의 봉사자가 참여했다. 내과·신경과·안과·이비인후과·치과 등 다양한 진료와 기본검사, 필요 시 추가검사를 제공했다. 정밀진단이나 치료가 필요한 대상자는 강남센터와 서울대병원 본원으로 연계해 지속적인 진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윤영호 가정의학과 교수
제15대 강남센터 원장 취임

윤영호 제15대 강남센터 원장이 7월 3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과 백남종 서울대병원장 등 내외빈과 교직원이 참석했다. 윤 원장은 취임사에서 국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미래 건강관리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서울대학교병원· 서울대학교와 협력해 의료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협력, 건강공동체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수월성·공공성· 지속가능성을 바탕으로 정밀건강의학과 건강공동체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송경준 응급의학과 교수
제23대 보라매병원장 취임

송경준 제23대 보라매병원장이 6월 11일 취임식을 가졌다. 송 원장은 보라매병원을 서울시 공공의료의 최후 보루이자 대한민국 공공의료의 방향을 제시하는 기관으로 규정하고, 초고령사회와 필수의료 위기, 돌봄수요 증가 등 의료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공공의료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최상의 의료품질 확보, 공공성 강화, 지속가능한 발전기반 구축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고, 치료를 넘어 지역사회 복귀까지 이어지는 돌봄체계를 강화해 공공의료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요양기관-응급의료기관 간
정보 전달 표준화 나서다

보라매병원이 노인요양시설 응급환자 정보를 119 구급대와 응급의료기관에 신속·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표준화에 나섰다. 서남병원·서울의료원·인천세종병원 등과 ‘강원-서울-인천권 책임의료기관 중증응급 권역간 실무협의체’를 열고, 공동 개발한 전산형 응급상황 정보전달 서식도구를 공유했다. 이 도구는 필수 항목 확인과 파일명 자동 생성 등의 기능을 통해 현장 편의성과 정보 정확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향후 현장 적용과 사용성 평가를 거쳐 노인요양시설과 119, 응급의료기관을 잇는 표준 정보전달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응급실 넘어 지역사회까지
자살위기 대응체계 강화

보라매병원이 응급실에 내원한 자살시도자를 대상으로 초기 위기 개입부터 사례관리, 정신과 치료, 지역사회 연계까지 이어지는 통합 사후관리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를 통해 맞춤형 사례관리를 제공하고, 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지속적인 치료와 회복을 지원한다. 2025년 권역정신응급센터 지정 이후에는 지역 정신응급 대응 거점 역할도 강화하고 있다. 보라매병원은 응급의학과·정신건강의학과·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간 협력을 바탕으로 자살 재시도 예방과 지역사회 연계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국립소방병원

국민 지키는 소방공무원
국립소방병원에서 치료받는다

국립소방병원이 8월 11일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열었다. 서울대학교병원이 위탁 운영하는 국립소방병원은 302병상, 19개 진료과 규모로 화상·통합재활·정신건강·건강증진 등 4대 특성화센터를 운영한다. 소방공무원의 질병 예방부터 직업성 질환과 재난 손상 치료, 재활·회복까지 전주기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주민의 필수·응급의료도 담당한다. 서울대학교병원은 진료·연구·공공의료 역량을 바탕으로 국립소방병원이 소방 특화 의료와 지역 공공의료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