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병원 발전후원회
완화의료와 간호 발전 위해
이영술 후원인, 총 4천만 원 전달
6월 29일, 이영술 후원인이 서울대학교병원에 완화의료운영지원기금 3천만 원과 간호본부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2007년부터 꾸준한 후원을 이어온 이 후원인은 어머니 故 김용칠 여사와 함께 총 92억 4천만 원을 기부하며 병원의 연구·교육·사회공헌을 지원해왔다. 이 후원인은 “삶의 마지막 순간을 맞는 환자와 가족들이 평안을 찾고 존엄한 마무리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간호사들의 교육과 역량 강화에도 뜻깊게 사용되기를 희망했다. 서울대병원은 후원금을 완화의료 교육상담실 환경 개선과 간호본부 전문 교육 강화에 활용해 환자와 가족을 위한 따뜻한 의료서비스를 이어갈 계획이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발전후원회
감사의 마음 담은 따뜻한 후원
김중근 회장, 발전기금 1억 원 기부
f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후원회8월 19일, ㈜삼익산업 김중근 회장이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 발전기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으로 김 회장의 누적 후원금은 2억 원에 달했으며, 이날 행사에는 가족들도 함께 참석해 치료에 대한 감사와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김 회장은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치료받을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 크다”며 “치료를 위해 애써주신 의료진께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병원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고 싶다”고 전했다. 전영태 병원장은 “가족 모두가 함께한 뜻깊은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환자 중심 의료를 실현하고 미래의료를 선도하는 병원으로 발전하는 데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후원회
심장질환 환아의 건강 회복 위해
김리나 대표, 1천만 원 기부
6월 24일, 리나픽 스튜디오 김리나 대표가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을 방문해 소아청소년과 심장분과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출산 후 심장질환을 진단받은 경험을 계기로 아픈 아이들과 가족의 어려움에 공감해 기부를 결정했다. 후원금은 심장질환 환아를 위한 의료진 교육과 관련 연구, 진료환경 개선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심장질환을 겪는 아이들이 건강을 회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함께하며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배우 김지원,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에 1억원 후원
8월 7일, 배우 김지원이 병동 환경개선사업과 저소득층 환자 치료비 지원을 위해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에 1억 원을 후원했다. 후원금은 전국에서 찾아오는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아와 가족들의 치료비 부담을 덜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사용할 예정이다. 김지원 배우는 “드라마 닥터X 촬영 중 고생하는 의료진과 아픈 아이들의 이야기를 접하며 후원을 결심했다”며 “지금도 애쓰고 계신 의료진, 환아와 가족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