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기대수명 83.7년. 이제 ‘장수’는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닌 지금 우리의 현실이다. 인생의 시간표가 길어지면서 우리 사회가 짊어져야 할 무게와 시니어들이 마주한 일상은 어떻게 달라지고 있을까.

출처 : 국가데이터처·통계청 「2024년 생명표」, KOSIS 「유소년부양비와 노년부양비」, 국가데이터처 장래인구추계, 통계청 「2025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고령층 부가조사 결과」
늘어난 시간만큼 시니어들의 삶은 한층 더 능동적으로 바뀌었다. 사회 속에서 멈추지 않고 일하고 움직이는 이들의 하루가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새로운 활력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