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스크립트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 진료과/의료진(본원)

    home 진료과/의료진 > 본원 > 비뇨기과
  • 확대 축소 프린트 즐겨찾기 등록하기
  • 비뇨기과 소개 진료과소개 의료진소개 진료과위치
    진료과 홈페이지
    비뇨기과는 소변이 생성 저장되고 몸 밖으로 나가는 통로에 있는 콩팥, 요관, 방광, 요도 등 요로계 장기들과 음경, 고환, 정관 및 전립선 등 남성생식과 관련된 장기를 다루는 진료과로서 이들 장기에 발생된 질환들을 진단하고 주로 수술적인 방법으로 치료하고 있는 외과계의 한 분야라 할 수 있다.

    서울대학교병원 비뇨기과는 9명의 스탭진과 2명의 임상강사 그리고 15명의 전공의로 구성되어 있으며 비뇨기과 영역의 연구, 교육 및 진료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다루고 있는 대표적인 질환들은 비뇨기 선천기형 질환, 요로 결석, 요로 감염 -방광염, 신우신염, 요도염, 전립선염 , 전립선 비대증, 비뇨기계 종양 - 방광암, 신장암, 전립선암, 부신 질환, 신장 이식, 배뇨 장애 - 신경인성 방광, 야뇨증, 여성 요실금, 남성 불임, 남성 성기능장애, 내시경 및 복강경 수술 등이다.
    교수명단 및 진료일정의료진 상세정보 목록 전체보기
    전화예약/변경: 1588-5700 / 비뇨기과: 02-2072-2421 / 비뇨기/전립선암센터: 02-2072-7394
    의사명을 클릭하시면 상세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1588-5700은 전화예약입니다.
    의사명 링크있는 의사명을 클릭하면 의료진의 상세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선택
    진료
    전공분야 예약
    백재승     전후       전립선비대증,성의학,불임,남성갱년기,여성요실금 전화예약: 1588-5700
    이은식 선택진료   전후       방광암, 전립선암, 신장암, 로봇수술 암병원 비뇨기/전립선암센터 예약하기
    김현회         전후     전립선암,신장암,비뇨기계종양,복강경및로봇수술 암병원 비뇨기/전립선암센터 예약하기
    김수웅       전후     전립선비대증,남성불임,요도협착,배뇨장애,성의학 예약하기
    오승준     전후 전C       홀렙,전립선레이저수술,전립선비대증,배뇨장애,요실금 전화예약: 1588-5700
    곽철 선택진료           전립선암,신장암,요관암,비뇨기암,전립선비대증 예약하기
    선택진료 전후C       전후C   전립선암,신장암,요관암,비뇨기암,전립선비대증 암병원 비뇨기/전립선암센터 예약하기
    구자현 선택진료         방광암,전립선암,신장암,인공방광,로봇수술 예약하기
    선택진료     전후       방광암,전립선암,신장암,인공방광,로봇수술 암병원 비뇨기/전립선암센터 예약하기
    정창욱 선택진료           전립선암,비뇨기계종양,요로결석,복강경,로봇수술 예약하기
    선택진료         전립선암,신장암,비뇨기계종양,복강경및로봇수술 암병원 비뇨기/전립선암센터 예약하기
    임영재 선택진료           요로결석, 일반비뇨기과(종양 환자 제외) 예약하기
    진료시간정보 : / 오전진료, /오후진료, C / 특수클리닉, 전C / 오전클리닉, 전ⓒ / 오전 (진료 + 클리닉)
    비뇨기과 외래진료절차 안내
    비뇨기과 외래진료절차 안내(팝업열림)
    주요내용
    - 진료과 찾아오시는 길 안내
    - 외래 진료를 위한 접수 과정 안내
    - 일반 진료에 대한 안내
     
    관리부서 비뇨기과 (☎ 02-2072-2421) 최종업데이트 2017-05-11 오류신고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매우만족 만족 보통 불만족 매우불만족 통계
  03080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1(연건동 28) (110-744),    대표전화: 02-2072-2114
  대표자 : 서창석     Copyright 2010 Seoul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All Rights Reserved
  • 보건복지부 2주기 의료기관 인증
  • 브랜드파워 17년 연속 1위
  • 국가브랜드 경쟁력지수 1위